지는 푼돈 받아가며 알바 하는데 친구년은 부모잘만나서 유럽여행 갔다오고...잘난 척 하지 말라고 열폭하고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자기도 유럽여행 갈거라는 캔커피 광고....ㅆㅂ뭔가 대단해 보이고 어린년이 근성있네 이런느낌이 아니고 그냥 불쌍해 한달에 40만원 받아서 3달 꼬빡일해서 유럽여행....ㅠ알바해서 돈모을동안 친구년은 자격증 따고 토익 공부하고 스펙관리 종니하고...............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넘사벽...
유럽여행을 안가면 되잖어, 그치?
그렇습니당. 20대에는 그냥 공부에 올인
그래봤자 넘사벽 ㅠ
진짜 독한여자는 친구가 유럽여행 갈동안 자기는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 가는 여자죠. 저런건 뱁새가 황새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진다는 속담이 어울리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