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하우스(리빙쿼터)라고 하는... 배같은데 선실 만드는건데...

난 안에서... 도면보고 케이블 체크하거나.. 벽면에 케이블 넘버 적고..

아니면.. 트레이에 케이블 정리하는건데.. 힘은 하나도 안쓴다..

하루에 10만이고... 잔업하면 15만원...

공기만 좋고... 좀 일찍 퇴근하면 좋은데..

일하기 싫다고 막 하다보니.. 어느덧 300넘게 벌었네...

이대로.. 계속 해버릴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