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많은 선배님들 조언 받고 많은 글도 보고.
백수에서 직업학교 1년간 열심히 교육받았습니다.
국비지원에다 학원까지 3정거장을 매일 걸어다니며 열심히 한다고 했고, 결과로 엊그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졸업후에는 졸업자가 만족할때까지 직장알선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반신반의 했는데 졸업한지 이틀만에 학원담당선생님께 전화오더니 상계동 00빌딩 에 이력서 1부 지참해서 5시까지 가보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전혀 그쪽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시지 않더라구요. 물론, 선생님께서도 다른곳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저에게 연락을
한 것이겠지만요.
여기서 걱정되는것이 제가 졸업전 상담시 \"4대보험이 없어도 되고, 일이 조금 힘든곳이 어도 좋습니다. 일단 빨리 취직을 하고싶습니다.\"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선생님 전화를 받고나서 동문수학하던 분들께 연락해보니 제가 제일 처음으로 연락을 받은것 같더라구요.
다른 동문들은 여러가지 조건을 붙였었다고...헌데 저는 급한맘에 일단 취업만 하면 된다고 해서..예상으로는 진짜 취업만 되고,
기타 다른 조건들은 없는 곳 같은데요 선배님들 고견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일단, 내일 면접은 보러 가기로 했는데요.
가서 면접볼때 제가 4대보험과 월급수준, 근무시간, 식사제공...등등 여러가지 물어봐도 될까요?
만약에 물어본다면 위 4가지 조건 말고 어떤 조건이 붙어야 할까요?
백수생활 접고 처음 취직할 기회를 갖게되어 모르는 것이 많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공이뭐죠??무슨계통으로 일하시는거??
짱깨집도 4대보험해주는데
그런가요? 저는 제빵쪽입니다. 이쪽은 4대보험 안해주는 곳도 많이 있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걱정되네요. ㅠㅠ
난 알바할때도 4대보험은 해주던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