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학교 다닐때는 꾸준하게 문자하고 연락하고 술마시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서로 취업하고 난 뒤

일에 치이고...

시간에 쫓기고 하다보니

결국 일주일에 한 두통의 문자 조차 소원해졌음..

내 대인관계의 문제가 정말 큰건지..


에효.

금요일날 부를 친구가 없어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