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3교대에
주5일인데 격주로 토요일 일하고
두달에 한번 보너스 100프로
명절상여100프로
연초에 성과급 나오는데..
교대근무짜증나기도하고 회사분위기도 적응 못하겟고 매일회사 사람들은술만먹자고하고
술안먹으면 이상한놈 취급에 술자리있으면 무조건 절대 참석해야함..ㅡ.ㅡ
자기계발이나 기타 여유시간이 없음.
또 고향도 아니고 타지에 혼자살고..
원래꿈은 사무직 또는 공무원이었거든. 근데 학력이 전문대졸 ㅡ.ㅡ
아무튼 고등학교도 인문계나오고 문과쪽이 적성에 맞아서 그러는데
이 회사 그만두고 9급공무원시험 준비하면 미친걸까????
위에 격주가 아니라 격주가 기본이고 툭하면 특별생산이라해서 거의주6일제
멍청아 하고 싶으면 니가 잘 판단해서 하면 되는거지 이딴글 싸지르는 이유는 뭐냐 하지말라면 안할거야? 결국 니 맘속에 답이 있고 여기서 뭐라든 니 맘대로 할거면서 질문을 올리는 의도는 위로나 받자 이런거냐?
전문대건 뭐건 공무원 어차피 되고나서는 몰라도 시험보는데 학력차별따위 없으니 졸라 똘공해서 공뭔하던가 지랄맞은 환경에서 계속 그렇게 일하던가
스무살넘으면 자기인생 자기가 알아서 사는거다
그리고 취갤에 이런글 올려봤자 생산직 그냥 다니라고 하지 누가 그 어려운 공뭔시험에 도전하라고 할꺼같냐?? 여기 취업에 목마른사람들한테 그런 조언을 구하다니
결론은 하고 싶은거하면서 살아 생산직에서 기계처럼 죽자고 일하면서 술마시고 개인생활없이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살고 공뭔이든 장사든 하고 싶은거하면서 살라구
아직 나이도 어리구만.. 24이면 9급아니라 고시 도전해도 될 나이다. 현재 직장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얼른 나와서 다른일 찾는게 현명하지
조언 고맙습니다.
그리고 꿈이 공무원이었다고?? 그냥 양복입고 대충 편히 사는게 꿈이었겠지...
건전한 조언은 받아들이겠는데 섣부른 추측으로 매도는 하지마시길... 사람마다 다 다른생각을 가지고 각자 개성이 있고 살아온 환경도 다릅니다. 당신만의 기준으로 생각해서 판단하지는 마시죠
안늦었다 9급에 도전하겠다니 그 큰 꿈이 기특하구나. 부디 좋은결과 내서 김태희같은 마누라 얻길 바란다
교재를 구해서 쉬는날 틈틈히 읽어보세요. 할만하겠다 싶으면 그때 나오셔도 되요!
미친 SCV새끼야 뮤탈한테 털리기 시르면 당장 그만둬라
만약 실패한다면?? 대기업 생산직이라도 들어가기 얼마나 빡신데......다시 들어갈수 있을까???
걍다녀 인생이 다 그렇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