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장일은 질색이다..
아침 통근버스타고 공장이 저멀리서보이면 힘이 쭉빠진다..
오늘도 시작이구나..그러며..
아침에 체조하는순간이 얼마나 우울한지..
먼지며 철가루 .. 움직이다 살짝만 부딪쳐도 욕나올정도의 고통...
일하고오면 좀 스트레스좀 풀면서 놀고싶은데..
집에오면 10시만되면 잠이 쏟아진다..
한 3시간잔거같은데 핸드폰 모닝콜이 울리지..
에휴..
돈?..돈이좋냐..
그래 .. 그놈의돈 많이 벌러 공장들 많이가거라..
난 진짜 못하겠다..
딱 5개월만하고...그만둘꺼야..
진짜 돈은좀 못벌어도 몸이좀 편한일을 하고싶다..
맨날 들고나르는 자재만 봐도 힘이쭉빠지고 우울해진다..정말..
에혀..너무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