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직접 아무일이라도 해봐 정말 생각자체가 바뀐다 너무 이상적인일을 바라지 말고 밑바닥부터 해보자 나도 역시나 편한 직장원해 9시출근 12시점심시간에 6시칼퇴근 근무시간에는 인터넷질도 좀 할수있는 직장그러나 4년제 지잡대 나온 내겐 그건 말이안되는 망상이였고 나는 현재 오토바이로 컴퓨터 부품배달일해 월180 받어 나중에 돈모은거랑 대출좀 받아서 컴퓨터 수리& 판매 매장하나 차리려구
계획 세워서 알차게 사는건 좋은데 세상 좀 보면서 살자. 컴퓨터수리해서 돈벌수 있을것같아? 요즘 웬만하면 지 스스로 고치는데? 맡기더라도 대형업체에 맡기지..
응 굳이 수리&판매가 아니라 렌탈서비스도 같이하면 되겠지 요즘 새로생기고 망하는 회사들이 우후죽숙처럼 불어나고 있어 그런 소규모 회사들은 대부분 컴퓨터니 장비니 모두 렌탈해서 쓰고있거든 렌탈해주고 이상생기면 바꿔주고 수리해주고 하면서
뭐 나도 완벽하게 이거할꺼다 계획 세워놓은건 아니고 언제든지 바뀔수가 있지 살아가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