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했습니다^^

나름 알짜배기(?) 중소기업이네요

2주간 똥쭐타는줄알았네요 ㅠㅠ

서울에 조그만 회사구요 제가 지원한분야는 영업이예요

어린이 교재 만드는곳이예요

뭐 제가 이제 신입이라그런지 교재관련일은 상관없이 일단 건강식품을 팔라고 하네요

아무튼 쌔빠지게 팔고 다니고 떳떳한 일원으로 인정받고싶어요^^

여러분도 희망의 끈을 놓지마시고 노력하면 정말 뚫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