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식이 나 닮앗다고 생각하면 되게 좀 그럴듯..;;ㅠ
그리고 세상 살기 힘들잖아
그런 세상에 자식 태어나게 하면 좀 미안할거같기도 하고 휴;;
경제적으로도 부담되고;;

나도 자식낳고 싶긴한데 ;;;
이 세상은 너무 살기 힘든 세상이지 않아 횽들?

어린넘의 고민을 좀 해결해주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