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자 계획하고 마음먹었던일 대부분이 포기하거나 실패했지

내가 삼수생출신인데 수능 계획을 정말 수백번 세웠지만... 다 실패했어...


이렇다 보니 내 자신에 대한 신뢰도가 거의 바닥을 칠 정도야

나도 내 자신을 못믿겠어 ㅋㅋㅋ

이제 보니 내가 내 자신을 전혀 못믿는데 다른사람은 정말 어떻게 볼지 모르겠다 ㅋㅋ 에휴ㅋㅋ


내나이 22살

지금이라도 부모님 굴레에서 벗어나 노력한다면 강인하게 다시 태어날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