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중소기업 다니는데요. 일이 힘들다거나 고달프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 끝내고 피로에 지친 몸을 좀 쉬고 취미생활이라도

좀 하고 싶은데 미친 회사사람들은 뭔놈의 회식을 아주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한달 365일 하는지.. (물론 약간의 과장입니다만) 술자리 안들어가면

서먹서먹해지고 또 윗상사가 오라는데 안갈 수도 없고.. 물론 회사생활이라는 게 그런거 이해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아니 좀 건전한 취미도 아니고

같이 모이면 뭐합니까? 술 처먹는 거 밖에 더 하냐고요.. 저 술담배 안합니다. 근데 술자리 가면 필연적으로 여자든 남자든 담배피죠.. 아주 간접흡연

때문에도 죽을 맛이고 ㅠ... 대기업이나 다른 중소기업도 이러나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매달 1,2번만 딱 하면 모르겠지만 아오.. 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