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강제로 권하진 않는데말야 ㄲㄲ 그게 다 알게모르게 찍히는거고 어떻게든 불이익으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한쿡 조직생활에선 당연한거야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1:00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 정도로 개념박힌 동료나 상사들 거의 없다고 보면 틀림없을꺼다. 그놈들 99% 대학생활 하면서 음주가무의 즐거움을 깨달은 놈들이고 직장에서도 상사들 대부분이 그런거 순종하면서 그 위치까지 올라간거니까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3:00
그러니까 내가 위 글에서 말했자나 회사생활에 지장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빼면 너처럼 마시게 된다 그딴건 신경쓰지 말아야 돼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35:00
같이 술잔 기울인 놈들끼리 친하게 지내면서 일종의 텃세 형성하고 형님 아우 하면서 하나의 작은 조직 비슷한게 생기는거고 이런 놈들 생리가 혼자 가만히 있거나 나홀로 쏙 빠지는 놈들 절대 안봐주거든. 뒤담을 까던지 모함을 하던지 업무협조를 고의적으로 안하던지 하는 식으로 괴롭히게 되어있다 이건 어느 조직에서나 100% 적용됨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5:00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에 대해서는 자신의 신상에 어떤 불이익이 올지라도 굽히지 않아야 한다.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35:00
심지어 짤리게 되더라도 말이지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36:00
사실 그런 애들.. 사장 입장에서 곱게 안봐. 어떻게든 트집잡고 꼬투리 잡아서 내보낼 궁리 하게 된다 어쩌다가 밉상 보이거나 그런거 하나 잡히면... 그냥 짤리는거지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7:00
근데 진짜 그렇게 소신대로 행동하면서 기업에서 오래 못버텨. 아예 첨부터 다른길을 모색하는게 낫지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7:00
난 자신의 옳은 신념이 짤리는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37:00
그리고 술 안마신다고 짜르는 회사 따위 나로서도 전혀 다니고 싶지 않다.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38:00
글구 회사 입장에서 그런 애들을 더 좋아해. 일 잘하고 그런거보다도 영업같은거 뛰면서 술 접대 잘 하고 아부도 잘 하는 애들.. 고참한테 비위 잘 맞춰주는 애들. ㅋㅋㅋ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8:00
그러니까 이런거 못할꺼면 그냥 공무원 가는게 답이야. 다른길을 가거나 가업 이어받거나.. 그게 젤 편함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39:00
근데 난 지금까지 직장생활하면서 다녔던 회사에서 내가 싫다고 해서 다 술 안마셨는데 내가 특이한 인간이라서 그런건가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41:00
누구도 내 고집을 꺽지 못했지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41:00
난 부장이 권해도 안마셨다.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42:00
자기가 맡은 일에 따라 다르겠지. 팀웍이 중요한 업무가 있고 그냥 맡은 일만 하면 되는 부서도 있고..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42:00
팀웍이 중요한 업무였는데 나에게 있어 팀웍과 술은 별개다.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43:00
사실 이런저런 다양한 변수가 있지. 상대가 성깔있어보이고 덩치크고 이런놈이 빠질꺼 다 빠진다고 하면 속으로 씨발씨발 거리면서도 냅두는 경우도 있고 만만해 보이면 그냥 어떻게든 대놓고 조지려는 경우도 있고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45:00
건강에 이상없으면 적당히 마시는게 좋지 눈치없다는 소리듣는것 보다야... 야근에 시달리면서 술까지 먹으면 회사일은 어떻게 하나요 술 자주 먹는 조직은 널널한 조직이라고 보면 됨.
`(211.192)2009-11-08 17:46:00
그래도 예의상 한잔 정도는 받아줘야지. 사회생활 하는데 너무 곧아도 안좋다. ㅋㅋ
치킨게이머(itory)2009-11-08 17:48:00
위에 리플단 너희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인간들 때문에 술 싫어하는 사람들이 고생한다는 것만 알아둬라.
무의미한현실(unter)2009-11-08 17:52:00
대인관계가 그래서 어렵다는 거지. 융통성 없으면 어디가서든 힘들어진다. 상사가 술 권하면 센스있는 부류는 \"저 술 잘 못합니다. 부장님이 권해주시니 한잔만 받겠습니다\" 이렇게 함. 대인관계에서 신념 따지는거 보면 외계인 같아보여
치킨게이머(itory)2009-11-08 17:55:00
나도 술담배 존나 싫어해서 기업 안들어가고 딴거한다ㅋㅋ 조직생활 죽었다 깨어나도 못함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55:00
결국 퇴근 후의 시간까지 회사에서 통제하겠다는거고 그게 곧 우리 사회통념으로 업무의 연장선이라는건데 시발 ㅋㅋㅋ 이거 상식적으로 못받아들이는 애들도 있다. 자기가 그런 케이스라면 존나게 공부해서 아예 딴길 가던가 해야돼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57:00
업무가 팀플레이가 아니고 개인위주라면 글쓴이처럼 직장생활 해도 되고. 아니면 불편하게 회사생활하는거 감수하면서 생활하는거고. 다 그런거지머
치킨게이머(itory)2009-11-08 17:57:00
술은 적당히 마시는게 좋지만 건강에 해가되서 술때문에 계속 회사 못다닐것 같으면 몸생각먼저해야겠죠... 신념때문이라면 문제되겠지만 건강이 걸린거면 내가 사냐 죽냐 문제인데...
`(211.192)2009-11-08 17:58:00
솔직히 말해서 진짜... 그냥 십색기들이지ㅋ 지들이 신입때 다 그런거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그게 예의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강요하는거니까 기업의 노예가 이런 이유로 좆같은거임. 밥도 맘대로 못먹고 단체로 따라나가야하고 ㅋㅋ
ㅁㄴㅇㄹ(221.155)2009-11-08 17:58:00
물론 기업에서는 팀단위로 수행해야 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보니 팀원간의 단합 그런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는 이유도 있는데... 그냥 시발 쉽게 말해서 이런거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 체질에 맞는 사람만 하는게 낫다
ㅁㄴㅇㄹ(221.155)2009-11-08 18:00:00
면접볼때 꼭 이런질문 나오지. 술 잘 마시나요? 잘 못마신다 그러면. \"에구. 어떻게 사회생활 하실라고\" <- 술 못마시는 나로서는 참 답답한 질문
치킨게이머(itory)2009-11-08 18:00:00
술 잘마시는 놈이 친해지기 쉽고, 빨리 친해질 수 있어야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인재거든. 그런애들 회사가 좋아함
ㅁㄴㅇㄹ(221.155)2009-11-08 18:01:00
ㅄ새퀴들이 술, 담배 잘해야 조직생활 잘 적응한다고 그러냐.. ? 술처먹고 늦게 나오고, 지내들끼리 낄낄거리고, 이게 조직생활이냐? 회사에서 일잘하면 장땡이다. 물론 팀원간의 단합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가 일 잘하는 사람이지. 사람 친절하고 일 잘하고, 항상 남 도와줄려고 하면 그런거 걱정마라
어떤(203.81)2009-11-10 13:48:00
하지만 술자리엔 빠지지 마라. 술자리 만큼 내부정도 잘 도는 자리도 없으니까, 그리고 아예 입에 안대는건그렇구 마시는 시늉이라도 해.. 반잔 마시고 오바이트 그자리서 하면 담부터 마시란 말 안해
당연히 강제로 권하진 않는데말야 ㄲㄲ 그게 다 알게모르게 찍히는거고 어떻게든 불이익으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한쿡 조직생활에선 당연한거야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 정도로 개념박힌 동료나 상사들 거의 없다고 보면 틀림없을꺼다. 그놈들 99% 대학생활 하면서 음주가무의 즐거움을 깨달은 놈들이고 직장에서도 상사들 대부분이 그런거 순종하면서 그 위치까지 올라간거니까
그러니까 내가 위 글에서 말했자나 회사생활에 지장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빼면 너처럼 마시게 된다 그딴건 신경쓰지 말아야 돼
같이 술잔 기울인 놈들끼리 친하게 지내면서 일종의 텃세 형성하고 형님 아우 하면서 하나의 작은 조직 비슷한게 생기는거고 이런 놈들 생리가 혼자 가만히 있거나 나홀로 쏙 빠지는 놈들 절대 안봐주거든. 뒤담을 까던지 모함을 하던지 업무협조를 고의적으로 안하던지 하는 식으로 괴롭히게 되어있다 이건 어느 조직에서나 100% 적용됨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에 대해서는 자신의 신상에 어떤 불이익이 올지라도 굽히지 않아야 한다.
심지어 짤리게 되더라도 말이지
사실 그런 애들.. 사장 입장에서 곱게 안봐. 어떻게든 트집잡고 꼬투리 잡아서 내보낼 궁리 하게 된다 어쩌다가 밉상 보이거나 그런거 하나 잡히면... 그냥 짤리는거지
근데 진짜 그렇게 소신대로 행동하면서 기업에서 오래 못버텨. 아예 첨부터 다른길을 모색하는게 낫지
난 자신의 옳은 신념이 짤리는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술 안마신다고 짜르는 회사 따위 나로서도 전혀 다니고 싶지 않다.
글구 회사 입장에서 그런 애들을 더 좋아해. 일 잘하고 그런거보다도 영업같은거 뛰면서 술 접대 잘 하고 아부도 잘 하는 애들.. 고참한테 비위 잘 맞춰주는 애들. ㅋㅋㅋ
그러니까 이런거 못할꺼면 그냥 공무원 가는게 답이야. 다른길을 가거나 가업 이어받거나.. 그게 젤 편함
근데 난 지금까지 직장생활하면서 다녔던 회사에서 내가 싫다고 해서 다 술 안마셨는데 내가 특이한 인간이라서 그런건가
누구도 내 고집을 꺽지 못했지
난 부장이 권해도 안마셨다.
자기가 맡은 일에 따라 다르겠지. 팀웍이 중요한 업무가 있고 그냥 맡은 일만 하면 되는 부서도 있고..
팀웍이 중요한 업무였는데 나에게 있어 팀웍과 술은 별개다.
사실 이런저런 다양한 변수가 있지. 상대가 성깔있어보이고 덩치크고 이런놈이 빠질꺼 다 빠진다고 하면 속으로 씨발씨발 거리면서도 냅두는 경우도 있고 만만해 보이면 그냥 어떻게든 대놓고 조지려는 경우도 있고
건강에 이상없으면 적당히 마시는게 좋지 눈치없다는 소리듣는것 보다야... 야근에 시달리면서 술까지 먹으면 회사일은 어떻게 하나요 술 자주 먹는 조직은 널널한 조직이라고 보면 됨.
그래도 예의상 한잔 정도는 받아줘야지. 사회생활 하는데 너무 곧아도 안좋다. ㅋㅋ
위에 리플단 너희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인간들 때문에 술 싫어하는 사람들이 고생한다는 것만 알아둬라.
대인관계가 그래서 어렵다는 거지. 융통성 없으면 어디가서든 힘들어진다. 상사가 술 권하면 센스있는 부류는 \"저 술 잘 못합니다. 부장님이 권해주시니 한잔만 받겠습니다\" 이렇게 함. 대인관계에서 신념 따지는거 보면 외계인 같아보여
나도 술담배 존나 싫어해서 기업 안들어가고 딴거한다ㅋㅋ 조직생활 죽었다 깨어나도 못함
결국 퇴근 후의 시간까지 회사에서 통제하겠다는거고 그게 곧 우리 사회통념으로 업무의 연장선이라는건데 시발 ㅋㅋㅋ 이거 상식적으로 못받아들이는 애들도 있다. 자기가 그런 케이스라면 존나게 공부해서 아예 딴길 가던가 해야돼
업무가 팀플레이가 아니고 개인위주라면 글쓴이처럼 직장생활 해도 되고. 아니면 불편하게 회사생활하는거 감수하면서 생활하는거고. 다 그런거지머
술은 적당히 마시는게 좋지만 건강에 해가되서 술때문에 계속 회사 못다닐것 같으면 몸생각먼저해야겠죠... 신념때문이라면 문제되겠지만 건강이 걸린거면 내가 사냐 죽냐 문제인데...
솔직히 말해서 진짜... 그냥 십색기들이지ㅋ 지들이 신입때 다 그런거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그게 예의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강요하는거니까 기업의 노예가 이런 이유로 좆같은거임. 밥도 맘대로 못먹고 단체로 따라나가야하고 ㅋㅋ
물론 기업에서는 팀단위로 수행해야 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보니 팀원간의 단합 그런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는 이유도 있는데... 그냥 시발 쉽게 말해서 이런거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 체질에 맞는 사람만 하는게 낫다
면접볼때 꼭 이런질문 나오지. 술 잘 마시나요? 잘 못마신다 그러면. \"에구. 어떻게 사회생활 하실라고\" <- 술 못마시는 나로서는 참 답답한 질문
술 잘마시는 놈이 친해지기 쉽고, 빨리 친해질 수 있어야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인재거든. 그런애들 회사가 좋아함
ㅄ새퀴들이 술, 담배 잘해야 조직생활 잘 적응한다고 그러냐.. ? 술처먹고 늦게 나오고, 지내들끼리 낄낄거리고, 이게 조직생활이냐? 회사에서 일잘하면 장땡이다. 물론 팀원간의 단합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가 일 잘하는 사람이지. 사람 친절하고 일 잘하고, 항상 남 도와줄려고 하면 그런거 걱정마라
하지만 술자리엔 빠지지 마라. 술자리 만큼 내부정도 잘 도는 자리도 없으니까, 그리고 아예 입에 안대는건그렇구 마시는 시늉이라도 해.. 반잔 마시고 오바이트 그자리서 하면 담부터 마시란 말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