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저는 요리로 밥벌어 먹고싶은 스무살이에요
자퇴했는데 검정고시 보고나서 그 해에 수능볼려고 했는데
무슨 유예기간이 있어서 작년 수능 못보고 올해 의무 재수
하고있어여 요리는 뭐 학벌안본다길래 걍 전문대나 가려고
알바하면서 공부했어요 (400만원 모아둿음)
4년제 조리과 갈 성적 나오는데 걍 전문대 가는게
좋겟죠??
그리고 올해 병무청에서 신검 봤는데 눈이 ㅄ 이라서
공익떳어요 국가 공인 ㅄ인증했네요^^ ㅅㅂ
그래서 계획은 학교는 대충 전문대나 가고 공익 떳으니까
방위산업체 가서 돈모은 다음 이태리에 icif라는 요리학교로
유학 갈 생각이에요 유학 갔다오면 4년제조리과 나온거보다
메리트 있겟죠???? 아무튼 그 학교 수료하고나서 이테리 호텔에
취직해서 한 5년정도 경력 쌓고 싶어요
그리고 한국 와서 학점은행제로 남은 학점 채워서 학사 딴다음에
대학원에서 조리관련 석사학위 딸 생각 이에요 전문대 졸은 좀 쪽팔린거 같애서요
꿈은 방송출연 하는거에요 뭐 식신원정대 그런 프로그램 요리 자문 이런 역활
이나 요리프로그램에서 요리알려주는 역활이요 그렇게 유명세 쌓고 나중에는
제이름건 요리학원 세우고 싶어요 잘되면 체인점도 내고
나름 진지하게 계획세워본건데 너무 현실성이 없나요??
짤방은 조선시대 김흥국 이정 박명수 ㅋ
걍 요리로 가실꺼면 그닥 대학을 나와야되는지... 궁금하네여..
제친구도 고등학교때 요리사 할려고 남들 수능공부할때 요리사자격증 딴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그닥 갈 필요가 없다네여... 가서 뭘 배운다고 생각도안든다하고여;
그냥 잘나가는 레스토랑에서 바닥에서 시작하는게 훨씬 낫다고 이번에 자퇴하고 군대간다네여
단.. 진짜 요리사할경우에말이죠;
요리사같은 경우 전문학위나 학위 취득하면 한차원 업그레이드 될거 같은데? 보통 사무직같은건 개나소나 대졸자라 대졸했다는 메리트가 없으나 요리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아 괜찮다고 봄. 뭔가 전문화된 느낌?
시력만으로 4급 공익 뜰 정도면 거의 장님 수준인데...ㅡ.ㅡ 안경 벗으면 거의 암것도 안보이지 않냐?
글쓴이에요 방금 회원가입함 ㅋ 어후/전 정통요리사 보단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요리전문가가 되고 싶어요ㅋ 윤숙자씨처럼요ㅋ
취갤러/아 그런가요? ㅋ 저도 레시피만 아는거보단 뭔가 요리를 뭔가 학문적으로 ㅋ 말이 웃긴가? 그렇게 배우고 싶어요 물론 요리실력도 겸비한
ㅁㄴㅇㄹ/안경 벗어도 책같은거 읽을수는 있어요 저도 공익받고 놀랐어요 ㅋㅋ 검사관한테 잘 안보입니다, 잘모르겟습니다 두마디 했는데 이새퀴들 정밀검사도 안하고 바로 공익주더라고요 저는 1급나올줄할고 갔는데 ㅋ
딴거 모르겠고 방위산업체 가서 돈 많이 모을수 있다. 자기개발도 되고 그만큼 너가 잘뛰어야겠지? 머리로만 생각하지말고 직접 부딪혀.. 요리는 나도 몰러 pass
개념글인가,, 제 지인 두분이 그렇게 사는데 한명은 대학 필요하다고 준비중이고 다른 한명은 딱 님처럼 야간대학 당기면서 계속 조리쪽 일해요 화이팅~
유럽 icif 엄청 비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