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만원방살고 키168에 오늘 목욕탕가보니간 몸무게 53나오더라 집에 쌀이 없어서 요즘 밥을 안먹엇더니.. 노가다도 못뛰고 공장일해보니깐 위험하고 더러워서 못하겠다. 학교갈 돈도 없다 저번 수시때 전문대 내봤는데 성적안되서 다 떨어졌다. 엄마랑 둘이 산다 나 이제 어떻게 해야되냐
댓글 5
지원해서 붙은데가 폴리텍하나...이것도 다닐까 말까 고민중이다
익명(124.59)2009-11-08 19:20:00
23이면 머리속에 무슨 그림인들 못그리겠나.. IT 쪽 직훈 뎅겨서 6개월 과정 마치고 신입으로 들어가라.. 웹 쪽도 좋고 응용 쪽도 좋다. 형이 24살에 직훈 뎅겨서 나름대로 현재는 성공한 케이스다. 형도 고졸이다. 힘내라 23살.. 뭐든지 할 수 있다.
ㅁㅁ(121.125)2009-11-08 19:24:00
직훈도 시험쳐서 드가는거 아닙니까? 저 병신이라 사칙연산밖에 못함 아는것두 없고
익명(124.59)2009-11-08 19:46:00
시험 쳐서 들가는 거 아이다. 국가에서 인재 양성을 위해서 국비로 무료로 교육 시켜주는 거랄까.. 암튼 들어가기는 쉽다. 물론 경쟁률 있는 곳도 있지만..
ㅁㅁ(121.125)2009-11-08 19:51:00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디가 제일 괜찮습니까?인터넷에 쳐보면 주르륵 나오는데 돈내는 곳도 있는것같고 한두개가 아니던데..
지원해서 붙은데가 폴리텍하나...이것도 다닐까 말까 고민중이다
23이면 머리속에 무슨 그림인들 못그리겠나.. IT 쪽 직훈 뎅겨서 6개월 과정 마치고 신입으로 들어가라.. 웹 쪽도 좋고 응용 쪽도 좋다. 형이 24살에 직훈 뎅겨서 나름대로 현재는 성공한 케이스다. 형도 고졸이다. 힘내라 23살.. 뭐든지 할 수 있다.
직훈도 시험쳐서 드가는거 아닙니까? 저 병신이라 사칙연산밖에 못함 아는것두 없고
시험 쳐서 들가는 거 아이다. 국가에서 인재 양성을 위해서 국비로 무료로 교육 시켜주는 거랄까.. 암튼 들어가기는 쉽다. 물론 경쟁률 있는 곳도 있지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디가 제일 괜찮습니까?인터넷에 쳐보면 주르륵 나오는데 돈내는 곳도 있는것같고 한두개가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