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나네..

울 부장님하고 하루에 한두번 나가서 담배 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급여쪽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나 여도 증권가쪽에 있어.

건물 뒷편에 택배 탑차가 있어서... 나 아는 사람이 택배 하시거든.
그래서 택배기사 힘들다 하더라. 경쟁이 심해져서 전보다 마진도 박하고..
한달내내 진짜 똥줄타게 하면 300 번다더라... 했떠니..

울 부장님 말씀..
다른거 둘째치고 월300이란 금액을 받는 직업이 많지는 않아요... 하시더라구..

진짜 그런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