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화해서 바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말이야~1.택배 상하자2. 조선소3. 공장.생산직하여간 집에서 부모님이 해주는 밥 잘 처먹고 있어서 그런건가?배가 불렀지? ㅅㅂㄹㄷ아~힘쓰기는 싫고 노가다는 하기 싫지? 그저 편한생활 하고싶지?ㅋㅋㅋㅋㅋㅋ
보통힘들어야지 그게 ㅡㅡ 나 하루 8시간하는 주간 버튼맨 하루하고 관둿자나
인생 종니 부정적으로 산다 그러니까 취업못하고 이러고 있지....언젠간 지 화에 못이겨서 자살이라도 할기세....
익숙해지면 별거 아닙니다. 할만해요. 전문대갤러리, 취업갤러리 실시간 채팅방 ==> http://www.go.gagalive.kr/d/zotmoon
글쓴이의 말대로 힘들다, 급여가적다, 비전이 없다... 이런건 다 부수적인 이유고, 그 근본 밑바닥에는 인간쓰레기밥벌레라도 먹여주고 재워주는 부모님의 지원이 있는 겁니다.
그게 알바지 취업이냐?
피씨방에 알바로 채용되놓고 나 취업했으니까 한턱쏠께 축하해줘 이럴래??
어머니 아버지 제가 오늘 택배상하차하는곳에 취업이 됐어요. 장~하구나 우리아들 역시 우리아들이야~ 이럴거 같냐?
주변에서는 이럴거다.. 겉으로는 와 힘드시겠네요.. 힘들겠다.. 열심히해요라고 해놓고는 뒤에가서 한숨쉬며 ㅉㅉㅉ 할거다. 이런꼴 안 당하려고 다들 좀 더 괜찮은 직장 구하려는거지 이 멍청아..
고졸들은 그런곳밖에 안뽑겠지만.. 최소한 전졸이나 4년제졸들은 약간이나마 찔러볼수있는 회사가 고졸보다는 넓거든.. 그래서 안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