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어느 직장을 가건 문서 작성은 대부분 엑셀.
저도 취업하기 전에는 엑셀을 조금 다루어 봐서 \'뭐 별 문제 없겠지 ... 그까지꺼 워드랑 똑같잖아...\'
했드만.
입사 하자마자 쏟아지는 문서는 죄다 엑셀문서(간혹 파워포인트도 있지만).
한동안 세상이 다 엑셀의 셀처럼 모두 네모나게만 보였던 적이 있으니...ㄷㄷㄷ.
=if,and,or,$,%,.....등등 왜 이리 함수는 많은지 젠장...
지금이야 어느정도 함수정도는 다 다룰줄 아는 경지에 도달했지만
이 경지에 오르기 까지 쪽팔림을 무릎쓰고 사무실막내 아가씨에게 \"이건 어떤 함수 써야 되요?\"물어보고 다니기 까지 했으니...
(물론 경리는 날 깔보는 투로 눈을 부라리며 \"이건 이렇게 하시면 되요! ㅋㅋ\"...이 ㅈㄹ 떨지만...ㅡㅡ;)
취업이 정말 중요하지만서도 취업해서 실전투입했을때 버벅거리지 않게끔 미리미리 오피스 프로그램 같은것은
조금씩 연습을 해두는것이 좋다고 생각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3줄 요약.
1.취업 정말 제일 중요하다.
2.대부분 직장에서는 한글보다 엑셀,파워포인트를 거의 많이-대부분 쓴다.
3.취업 후 를 대비해서 간간히 오피스 프로그램을 익혀두는게 좋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신입이 들어왔는데 엑셀을 정말로 하나도 못하더라.. ㅡㅡ 환장하는 줄 알았다.. 참고로 한글은 거의~~ 안써
엑셀이 진짜 제대로 쓰면 편하긴 편하지.한번 틀 제대로 잡아서 만들면 다음부터 숫자만 바꾸기만 하면되니..
나도 함수 이런건 진짜 손도 못대는데..ㅋㅋ그리고 대학교때까지 레포트 쓸때 사용하는 한글 이런거 아무도 안쓴다.
엑셀은 조금만 만져보면 금방 실력 늘어. 엑셀도 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서 센스있는사람은 남들이 하루종일 걸릴거 한두시간만에 뚝딱 하기도 하지.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하면 엑셀하면서 노가다하게 되기 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