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말 너무 힘들어서 서류 번번히 떨어지는 것도 너무 지쳐버려서, 파견직으로 눈을 낮춰서 지원했어.. 면접은 금요일이래.. 물론 파견직도 합격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암튼 그렇다 ..내상황이.. 월 170만원 준다던데 아 눈물이 핑도네.
88만원세대가 보통인데 170이면 얼마나 많이 주는 건데요. 기술,생산직 들어가서 몇년만 일해보세요. 200은 받고, 독립도 가능합니다.
배가 부르면 월급따지고 적성따지고 전망따지고 하는거죠. 전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몇년이고 취업 될때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부모님 계신 분들이 말이죠.
대 배가 부르니까 취업이 어려운 거지, 분수에 맞는 일 하면 되는 거죠. 원래 좋은 일은 언제나 들어가기 어려웠습니다. 중소기업은 아직도 구인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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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용쓴다
피자야 가게 차린다더니 아직도 여기서 찌질거리냐. 2,3년제갤로 도로 넘어간줄 알았는데 또 여기서 드립치고 있네.
근데 170이면 꽤 주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