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같은 홍익대 다니는 학생으로서 이 발언에 대해 물어보길래...3초정도 고민하다가 네티즌들의 마녀사냥 , 제2의 개똥녀 뭐 이런식으로 몰아갔는데...마지막에 반전..면접관(부사장)키가 170도 안되는거 같았어....아오...나 이력서에 180이라고 적어놨거든 원래178인데..나 이거 완전 이 회사 안되겠지?안정권이라고 넣었는데..레알..이다.. 진짜 ......골빈년 세치혀의 파장이 나에게 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키높이 깔창끼고 면접가든가..
눈치 잘보는 것도 능력인데 거기서 빵꾸가 나셨네
나 봤는데 솔직히 그년이 생각이좀없는거 같든데?
잉여쓰레기밥벌레 갤러리(취업갤,전문대갤) 실시간 채팅방===> http://www.go.gagalive.kr/d/zotmoon 도대체 언제까지 부모등골 빨아쳐먹으면서 살 생각이세요?? (한국 첫 취업연령 : 평균 28.5세. 거의 10년을 부모등쳐먹고 사는 족속. 소크라테스의 명언, 일하지않는 자는 먹지도말라. <=== 한국에는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