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저는 부산사는데 실제로 9급붙으면 주위에서 인정받습니다.

완전한 엘리트 그런건 아니지만 주위에서 엄청나게 부러워하고 그런 분위긴데요..

9급 월급은 작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180정도 잡을게요.

근데 궁금한게 보통 공장다니면서도 자기가 열심히 기술배우고 하면 200이상 충분히 벌 수 있거든요.

분명히 공장다녀도 9급보다 돈도 많이 벌수잇는 경우가 있는데, 왜 주위에서는 공장다니는사람들을 기피할까요??

선자리만 봐도 9급이라 하면 주위에서 선이 들어오고 그런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근데 공장이라고 하면 다들 꺼려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이건 뭐땜에 그런거죠??

아내 입장에서는 돈많이 벌어다주는 남편이 최고아닌가요?? 그런데 왜 돈도많이못버는 9급이 이렇게 대우를 받을까요??

안정성이라고 말하시는 분도 잇겠지만, 기술쪽에서 자기만의 확실한 기술 하나있으면 9급 못지않게 안정성 있습니다. 더좋은대우받아가면서

이곳저곳 회사 옮겨 다닐수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펜대 잡고 책상에 앉아 근무하는 게 선호되어서 이런 인식이 생긴걸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