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신문보고 잠깐 컴터로 뭐 확인할게 있어서 컴터 책상에 지갑 잠깐 놔뒀는데
깜빡하고 신문 마저 보다가 아 씨발 지갑
하고 컴터책상에 다시 가보니까 그새 사라짐...
아 지금 돌아버릴거같음
돈은 씨발 한 2만원 있는거 상관없는데
카드랑 민증이랑 학생증...
카드는 지금 은행들 다 순회하면서 정지시켰는데
아 진짜 돌아버릴거같네...
거기는 CCTV도 없다고하고...그냥 똥밟은셈 쳐야하나효?
아 근데 지금 훔쳐간새끼한테 화나는거보다는
항상 자리에 일어나기전에 폰이랑 지갑 있는지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까 더 꼴받네요. 저 자신한테 더 화가남...
무튼 현금,체크카드 분실신고 하고
민증도 동사무소가서 신고하면 제가 할수있는 대처법은 다 한건가요?
학생증은 어떡해야 하나요?
또 다른거 해야하면 좀 알려주세요 이런일은 처음당해서...
취업얘기:구미공단에 취직하면 먹고산다.
주민번호 도용하지 않는 이상엔 괜찮아.
잉여쓰레기밥벌레 갤러리(취업갤,전문대갤) 실시간 채팅방===> http://www.go.gagalive.kr/d/zotmoon 도대체 언제까지 부모등골 빨아쳐먹으면서 살 생각이세요?? (한국 첫 취업연령 : 평균 28.5세. 거의 10년을 부모등쳐먹고 사는 족속. 소크라테스의 명언, 일하지않는 자는 먹지도말라. <=== 한국에는 안먹힘)
역으로 고소하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