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 별볼일없는 중소기업 캐드직 신입으로 들어갔었는데 존내빡세더만...

연봉도 적은데다 하필 개십원짜리 땅딸한놈이 존내 지랄거리네. 어리버리하다고

아..진짜 좃내 주먹다짐 할려다가 그냥 웃으면서 나왔다. 근데 캐드직이란게 계속 한구석에 쳐박혀서 머리 싸매고 해야 한다는게 

한 두시간 지나면 머리에서 쥐가 나더구만 더이상 도면이 깜깜해지더만.....

편하게 갈려고 생각한게 정신적으로 고통일 줄 이야......

나는 진짜 한자리에서 마냥 앉아있는 거 머리 쥐어짜는거 똥꼬고름 날까봐 못참겠어 

아무레도 생산직으로 알아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