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도 적은데다 하필 개십원짜리 땅딸한놈이 존내 지랄거리네. 어리버리하다고
아..진짜 좃내 주먹다짐 할려다가 그냥 웃으면서 나왔다. 근데 캐드직이란게 계속 한구석에 쳐박혀서 머리 싸매고 해야 한다는게
한 두시간 지나면 머리에서 쥐가 나더구만 더이상 도면이 깜깜해지더만.....
편하게 갈려고 생각한게 정신적으로 고통일 줄 이야......
나는 진짜 한자리에서 마냥 앉아있는 거 머리 쥐어짜는거 똥꼬고름 날까봐 못참겠어
아무레도 생산직으로 알아볼까봐....
진짜 악마의 직업 내가 캐드의 노예되는 느낌;
ㅋㅋㅋㅋ 캐드직 치고 편한 곳 없다.
저도 기계설계저공해서 건축설비쪽에서 캐드업무 해왔씁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도면오에 수학적인 능력과 공학적인 능력또는 해당 법률지시이 없다면 캐드직은 단순 사무실 노가다입니다.
한마디로 1년정도다님 중소기어기준으로 다른직업에비해서 어느정도 연봉도높고하지만 근무환경이나 근부자체가 머리에 쥐나는 일이며, 알면알수록 굉장한 심적 스트레스를 견뎌야 합니다. 저도 그래서 그만둿구요,, 차라리 조금 안정저인 큰회사 생산직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차라리 생산쪽에서 안정적으로 기회를 노리다경력쌓아 생산관리직으로 자리를 노리는것이 옳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