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갔다왔고.
지금은 지방사립대 영어교육과 1학년까지 공부했고.(어차피 임용고시 자신없어서 안 칠생각)
휴학한 상태야.
지금 여러가지 선택을 고려중이고.
현재는 휴학하면서 경찰공무원시험준비를 하고잇거든..
일단 내선택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것좀 골라줘.
1. 지금 경찰공무원 계속 준비하는거 계속해라. 영어도 어느정도 되어잇고. 공부습관도 잘잡혀잇는편이라서 한 1년만 죽었다 더 하면 합격할꺼다.
2. 그냥 25살에 2학년복학해서 취업쪽으로 나가라.. 스펙쌓고.
3. 대학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기술배워서 나가라. 참고로 조선소 용접쪽으로 생각중 기술로 나가면.
4. 다시 대학가라. 지금 전문대 간호학과 수시모집원서넣어놓은 상태..
5. 대기업생산직 들어가라. 지금 LG디스플레이랑 삼성 LCD랑 삼성코닝정밀유리 세군데 서류전형까지 합격한 상태 셋다 조만감 면접볼예정
휴학동안 너무 이리저리 찔러놓은게 많아서 이게 한길로 선택해야되는데.
가장 합리적인 길좀 선택해줘.ㅠㅠ
합리적인건 니가 찾는거지..니가 뭐하고 싶은지도 모르고..ㅉㅉ 경찰이 제일 무난해보이네
영어교육과가 스펙쌓는다고 어디 취업하려고..마땅히 하고싶은것도 할줄아는것도 없는것 같은데 말야..
그리고 여기서 기술기술하는데 기술 배우기가 쉬워보여? 공무원되는것만큼의 노력은 필요하지..그 정도 노력없이는 기술자는 커녕 그냥 공장공돌이일뿐이야 그리고 lg, 삼성생산직 교대근무를 나이먹고 결혼해서도 지속할수있는지도 고려해야할거고.. 진급한다지만 고졸로서는 한계가 있지
간호과는 뭐... 나도 몰라
24살이면 이제 놀러다닐 나이는 슬슬 끝난거 같지만 그래도 아직 실패하면 절대 안될 나이는 아니니까, 제일 후회하지 않을만한 걸로 1~2년 빡세게 도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