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대기업은 빨리잘리고. 중소기업은 조금 대기업보다는 더 오래버틴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영세기업말고 어느정도 튼튼한 중소기업요. 이런 중소기업다니면 정년보장이되는건가요? 참고로 50세정도까지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얼마나 되나요?
댓글 3
기업이 문제가 아니고 너님 능력문제
ㅇ(121.132)2009-11-13 08:56:00
대기업이라고 전부 40대에 명퇴당하는 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이라고 오래가는것도 아님. 중소기업의 문제는 정년이전에 기업이 망해서 사라질 수 있다는 거. 외환위기때나 키코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촉발된 세계적 경제악화로 망한 중소기업이 수천개... 대기업이 개인의 자질부족이나 기업방침 때문에 실업자가 되는거라면 중소기업은 기업자체가 체질이 워낙 약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기업 문닫으면 바로 실업자 되는데다 대부분 망하기전에 재산을 빼돌리기에 퇴직금과 밀린 임금 받을 가능성도 상당히 낮다.
Propolis(blueskyk2)2009-11-13 09:30:00
사실 튼튼한 중소기업이라는것도 단정지을 수 없는게. 자금부족으로 흑자부도나는 기업도 많고. 키코사태처럼 정작 기업은 꾸준히 이익이 나는데도 파생상품 가입하나 잘못해서 말아먹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어. 괜히 사람들이 중소기업을 꺼려하는게 아니지. 게다가 이미 우리나라 경제도 개도국 시절을 지나서 안정기에 접어들었기에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으로 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봐도 되고.
기업이 문제가 아니고 너님 능력문제
대기업이라고 전부 40대에 명퇴당하는 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이라고 오래가는것도 아님. 중소기업의 문제는 정년이전에 기업이 망해서 사라질 수 있다는 거. 외환위기때나 키코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촉발된 세계적 경제악화로 망한 중소기업이 수천개... 대기업이 개인의 자질부족이나 기업방침 때문에 실업자가 되는거라면 중소기업은 기업자체가 체질이 워낙 약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기업 문닫으면 바로 실업자 되는데다 대부분 망하기전에 재산을 빼돌리기에 퇴직금과 밀린 임금 받을 가능성도 상당히 낮다.
사실 튼튼한 중소기업이라는것도 단정지을 수 없는게. 자금부족으로 흑자부도나는 기업도 많고. 키코사태처럼 정작 기업은 꾸준히 이익이 나는데도 파생상품 가입하나 잘못해서 말아먹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어. 괜히 사람들이 중소기업을 꺼려하는게 아니지. 게다가 이미 우리나라 경제도 개도국 시절을 지나서 안정기에 접어들었기에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으로 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봐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