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봣는데 진짜 개망한거 같다

면접이 두개 엿거든

근데 확실히 하나에만 집중했어야 됫는데

시간 맞춰보겠다고 앞타임에 낑겨서 들어갓더니

면접관이 다른면접 잇어요??왜케 안절부절 못하세요..

이러는데 다른 대답이 생각안나서 실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이래 버리고..

인성면접이라길래 한국말만 준비햇는디 영어도 시키고..한마디라도 했어야 하는디 어물정거리고..일어도 그리 잘하지는 않았고..

다른 대답들은 나름 다 잘해서 아쉬움도 크다능..

그리고 내가 지원한게 영업 파트 엿는데 예전에 지하철에서 껌도 팔아보고 그래서 그런거 말할때 면접관님들 완전 집중해 주시고

그런거 잇자너..내가 말하니까 나름 공기가 달라지고 표정이 달라진다는 느낌..
 
게다가 어떤 분은 완전 무표정으로 일관하시다가도 나만 보면 막 흐뭇하게 웃어 주시고  그래서 그런점에서 한번 기대를 걸어볼까도 싶은데

그래도 역시 정황상으로 봣을때 접는게 나을듯..

두번째거는 면접하고 30분 만에 결과 나왓는데 역시나 떨어지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