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무사 1차 준비중인데..
만약 떨어지면 그땐 취업할려구 생각하는데
공부하다보면 자꾸 불안해져서  회사이름만 바꿔서 이력서를 막 넣어보거든..
근데 요새 예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좋은 회사에서 연락이 와  내가 나이도 많고 스펙도 ㅄ이라...2000만 되고 ㄳㄳ였는데
2천 중 후반 코스피상장,휴일수당150% 외국계 학자금지원등 이런곳에서 몇군데  왔어.
최근에 온게 저번준데.. 혹시해서 전화 해보니 이미 끗
아.. 왜 세무사 달릴때 이럴까?
전문직 타이틀 딴다고 생각하면 이런곳 눈에도 안차지만 또 불합격 한다고 생각하면...
32살 되면 이런기회 전혀 업겠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인생에서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