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고달프고 돈도 안되고..사람 무시 당하고 험한꼴만 보고(사람다치는거,노가다 하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욕설등 기타등등)..에휴..여기서 각자 자기 노가다 경험 한번 말해보자...단가 라든지
나는 부산에 새로생기는 백화점공사에 노가다갔는데, 그럭저럭 할만하던데? 노가다는 운이래. 그날에따라 꿀도있고, 졸라 힘든경우도 있고 ㅋ
진짜 노가다 용역은 운이다 ㅋㅋ ..난 도로에 안전표시 페인트뿌리는작업에 당첨됬는데 그뭐지 빨깐꼬깔 도로에 정렬해놓고 교통봉들고 ㅋㅋ교통정리해주는 땡보일해서 6만3천원받았다 ㅋㅋㅋㅋㅋㅋ완전 떙보였지 암 ㅋㅋ 근데 ㅡㅡ;;다음날 공사장 발판파이프 헤체작업걸려서 토나올정도로 일했음 ㅡㅡ;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