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엔
인테리어 전기공사 해준거 부도맞아버려서 7000만원 날리고
둘째고모가 사고쳐서 500만원 물어주고
작년엔
셋째고모가 집산다고 돈 빌려달라고 땡깡쓰고 치사하다고 머라해서
2000만원 빌려주고
둘째고모가 요쿠르트 하는데 번돈을 제때제때 상납해야되는데
지가 써버려가지고 울아빠가 보증들어서 1000만원 물어주고
아빠의 외삼촌뻘 되는새퀴가 술공장 한다고 천만원만 투자하라고 해서
투자햇더니 술공장 만들지도 않고 걍 천만원 먹어버리고 갚지도 않고
아빠의 고모의 아들이 부동산 부자 인데 투자하라고 해서 햇는데
하나는 1억에서 2억으로 불어서 좋은데 다른데 투자한거는 무허가 건물인데
하튼 2000만운 받아 내야 하는데 안준대 ㅡㅡ
거기다 내동생 등록금에 내 등록금 450+330에 2년에 1600만원 ㅡㅡ
또 내 군대문제 때문에 병원비 1000만원
아 진짜 2년전부터 지금까지 날린 돈이 많은데
우담바라가 좋은 꽃이라며 .. 이제 좋은일 생기는건가
아빠만 돈을 안빌려주면 돼 절대로 안빌려주면 되는데 ㅠㅠ
★☆★☆ 성지순례 왔습니다 ☆★☆★
우담바라가 폇으니 해충의 구세주게되어라는 부처님의뜻이니라
안녕 킬러조 보고싶어
나도 해충을 접어서 슬프다
고시원 살적에 하도 청소를 안하니 창문에 우담바라라 불리우던 것들이 피던데... 청소해보세요.
일 생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