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 7개월정도 일하면서
공부의 필요성을 찾았다
정말 조선소는 버티기 힘든곳
사람도 힘들지만 .. 언제 다칠지 모르는 두려움 ..날씨개덥고 개춥고 ... 비와도 비맞으면서 일하고 ....
바쁠땐 쉬지도않고 10시 12시까지 잔업 .. 토요일 일요일 못쉬고 풀 특근에
암튼 존 나 힘듬 ㅋㅋ 한번 가보셈
짤방은 - 내가 의장 쪽에 일했는대 ..
골리앗으로 배위로 카바를 올림
그리고 도면에 마쳐논 위치에 내려논후 우리가 마추는 과정
길이가 맞지않으면 저런식으로 옆으로 밀고 위로 잡아당기고 막 이렇게 마추는대
쟈키 질하는것도 체력이 소비되고 ... 용접잘안되서 피스라도 터지면 세상과 ㅂㅂ2임
p.s 조선소에 어느파트든 날로 먹는 파트는 없다 ..조선소= 희망이없을때 가자
나도 조선소가서 공부의 필요성을깨달은 한사람이다..ㅋㅋ 의장이면 엄청 복잡할텐데..7개월동안 잘해냈구나...건조에서 일했나봐..난 조립공장에서 일하는데..ㅋ..암튼 수고했고 고생하면서 뜻깊게얻은 그마음 변치말고 꼭성공하길바래
파이팅
z
쟈키 터져서 잘못맞으면 황천길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버블록 존나 불안하게 걸어놨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