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이고

그녀는 24 입니다~

경기도에 같은 학교 학생이구요~

여자친구는 어학연수는 다녀오지 않았지만 토목기사,건설안전기사가 있구.. 학점도 3.8 이 넘네요~

이번에 면접을 봤는데.. 한방에 붙어 버렸습니다..ㅎㅎ

전 완전 저질스펙에 내년에 졸업하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요즘 들어 공부는 해야 하는데.. 압박감만 더 심하구..

여자친구가 떠날꺼 같다는 불안감도 좀 생기고..

아휴 좀 주저리주저리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