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5억이래

근데 아빠는 당신이 빚지신 금액이 어느정도되는지 알고계신것 같지도않고

허구헌날 티비나 보시네 그것도 몇년째 ㅡ_ㅡ

난 오늘 알았어 빚이 그정도인줄..

파산신청도 안하시고

일확천금을 노리시는지 허구헌날 집에 계시네

답답해

현실도피인가?

아님 내가 이해해야하는거?

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뭐라고 말을 해야하나?

누가 뭐라고 말만하면 잔소리라고 화만 내시고 답답해 미치겠어

그러면서 잔소리는 계속 늘어가시고 엄마보다 훨씬 더해져가심 ㅡ_ㅡ

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다

당신이 얼마 빚졌는지도 모르는 것 같고 빚진사람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은가 ?

아 화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