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분들과 대화하며 얘기할때요 어떤얘기를 말해주시면 저는 얘기에맞는 대답을해줘야하잖아요.. 그런데 저같은경우엔 상사 : \"내가 10년전에는 그랬었단말이지!\" 나: \" 아~~!! \" \"아하~~\" 이런 감탄사밖에 말을못합니다.. 어떤말로 이야기를 이어갈지 생각이안나는거예요 그래서 다음에보면 저랑 다시얘기하려는거 같지도않구요 직장다니기전에 사람과 접하지않는<백수> 생활을해서 그런건지.. 여러분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저도 사람들과 떠벌떠벌 즐겁게얘기하고싶내요..ㅠㅠ
댓글 9
ㅋㅋ 내 노하우를 알려주자면 상사가 지 옛날예기할때는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보단 ..그 내용중에 뭐 아는거 있으면 바로 관심있는 것마냥 어떻게해서든 내용에 관해서 질문을해..그럼 대화는 쭈~~욱 이어지지.ㅋㅋ
ㅁ(59.15)2009-11-16 01:21:00
처음에 들어가면 글쎄요. 기업문화라는게 조금씩 달라서.. 그런데 제가 일하던 IT쪽에서는 선배님,대리님,과장님.. 꼬박 꼬박.. 처음에 커피타임때도 끼기 힘듭니다. OJT끝나고 업무메뉴얼 숙지하기도 바쁜데.. 끼려고하면 농땡이 친다고 혼나기 일쑤였고, 수습기간 끝나고 한 6개월지나서 선배님들한테 OO형.. 이렇게 부르게 되고 업무에서 오는 사소한 실수는 넘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대화법은 술먹어도 정줄 놓지 않고 끝까지 예의차려야합니다. 술먹고 정줄 놓고 대화를 막하게 되면 다음날 술깨고 회사가면 사표는 아니더라도 개판오분전 되죠. 대화는 지금 하시는 방법이 틀리지는 않습니다. 추임새를 좀 달리해주세요. 들어만 주는 것만으로도 먹고 들어갑니다. 가령 10년전에는 이러셨는데 지금은 어떠세요? 조금씩 질문을
최재선(simant)2009-11-16 01:22:00
이어서 해줍니다. ㅎㅎㅎ ㅁ횽이 써줬네요. ㅠ_ㅠ; 동시리플이라 내가 늦었네
최재선(simant)2009-11-16 01:22:00
이런 얘기 좀 뭐하지만... 딱 보니까 너도 직장생활에 안어울리는 놈이고 얼마 못버틸꺼같다. 겨우 그런걸로 고민할 정도라면 앞으로의 직장생활이 어떻게 진행될지 빤히 다 보이거든.
ㄹㄹ(221.155)2009-11-16 01:54:00
차라리 일이 너무 많아서 상사한테 농담 듣거나 적당히 대응해줄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 직장이라면 몰라도 그렇게 이리저리 눈치 살피고 또 상사놈도 밑에놈 후빨 기대하는 놈이라면 니 고생길은 100% 내가 보장함
ㄹㄹ(221.155)2009-11-16 01:58:00
분명히 니 동료중에 너보다 대인관계 잘하는 놈이 있을꺼고 상사가 그놈 실수는 그냥 넘어가도 니 실수는 안봐주는 그런거 자주 겪게 될꺼다 앞으로 신중히 고민해보고 처신을 현명하게 하길 바란다
ㄹㄹ(221.155)2009-11-16 02:01:00
ㄹㄹ//환경에 맞게 적응하겠죠.. 좀더 지나가봐야 알듯 싶기도 하고....
최재선(simant)2009-11-16 02:03:00
그냥 선생님,교수님,아부지랑 얘기하듯이 끄덕대고 제스쳐해주면 되지. tv같은 것도 있고 주변에서 어떻게 하는가 봐도 되고 굳이 얘기 던져준다고 얘기를 받아야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잇는게 문제같음 할말없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ㅋ
ㅋㅋ 내 노하우를 알려주자면 상사가 지 옛날예기할때는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보단 ..그 내용중에 뭐 아는거 있으면 바로 관심있는 것마냥 어떻게해서든 내용에 관해서 질문을해..그럼 대화는 쭈~~욱 이어지지.ㅋㅋ
처음에 들어가면 글쎄요. 기업문화라는게 조금씩 달라서.. 그런데 제가 일하던 IT쪽에서는 선배님,대리님,과장님.. 꼬박 꼬박.. 처음에 커피타임때도 끼기 힘듭니다. OJT끝나고 업무메뉴얼 숙지하기도 바쁜데.. 끼려고하면 농땡이 친다고 혼나기 일쑤였고, 수습기간 끝나고 한 6개월지나서 선배님들한테 OO형.. 이렇게 부르게 되고 업무에서 오는 사소한 실수는 넘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대화법은 술먹어도 정줄 놓지 않고 끝까지 예의차려야합니다. 술먹고 정줄 놓고 대화를 막하게 되면 다음날 술깨고 회사가면 사표는 아니더라도 개판오분전 되죠. 대화는 지금 하시는 방법이 틀리지는 않습니다. 추임새를 좀 달리해주세요. 들어만 주는 것만으로도 먹고 들어갑니다. 가령 10년전에는 이러셨는데 지금은 어떠세요? 조금씩 질문을
이어서 해줍니다. ㅎㅎㅎ ㅁ횽이 써줬네요. ㅠ_ㅠ; 동시리플이라 내가 늦었네
이런 얘기 좀 뭐하지만... 딱 보니까 너도 직장생활에 안어울리는 놈이고 얼마 못버틸꺼같다. 겨우 그런걸로 고민할 정도라면 앞으로의 직장생활이 어떻게 진행될지 빤히 다 보이거든.
차라리 일이 너무 많아서 상사한테 농담 듣거나 적당히 대응해줄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 직장이라면 몰라도 그렇게 이리저리 눈치 살피고 또 상사놈도 밑에놈 후빨 기대하는 놈이라면 니 고생길은 100% 내가 보장함
분명히 니 동료중에 너보다 대인관계 잘하는 놈이 있을꺼고 상사가 그놈 실수는 그냥 넘어가도 니 실수는 안봐주는 그런거 자주 겪게 될꺼다 앞으로 신중히 고민해보고 처신을 현명하게 하길 바란다
ㄹㄹ//환경에 맞게 적응하겠죠.. 좀더 지나가봐야 알듯 싶기도 하고....
그냥 선생님,교수님,아부지랑 얘기하듯이 끄덕대고 제스쳐해주면 되지. tv같은 것도 있고 주변에서 어떻게 하는가 봐도 되고 굳이 얘기 던져준다고 얘기를 받아야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잇는게 문제같음 할말없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ㅋ
재능 없으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