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타이밍에 94년도에는 고졸도 많이 채용하고 그랬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2009년 현재는 대졸자 아니면 최소 전문대 안나오면 취업 자체가 어려운듯 보입니다.
최재선(simant)2009-11-16 03:39:00
그냥 쉬기 보다는 직업훈련원이나 이런데서 직업교육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 것보다는 나을 듯 싶네요
최재선(simant)2009-11-16 03:49:00
중소기업의 생산직이나 하세요. 명문대 아닌 이상, 80%이상의 구직자들은 결국 중소기업 생산직, 그리고 그 이하의 직장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스스로 가치를 생각하지 말고, 전체에서 자신이 상위 몇%인지 따져보면,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할지 견적이 나오는 거죠. 좆문대생 마저도 자신들은 전문직에 종사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미친 현실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타이밍에 94년도에는 고졸도 많이 채용하고 그랬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2009년 현재는 대졸자 아니면 최소 전문대 안나오면 취업 자체가 어려운듯 보입니다.
그냥 쉬기 보다는 직업훈련원이나 이런데서 직업교육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 것보다는 나을 듯 싶네요
중소기업의 생산직이나 하세요. 명문대 아닌 이상, 80%이상의 구직자들은 결국 중소기업 생산직, 그리고 그 이하의 직장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스스로 가치를 생각하지 말고, 전체에서 자신이 상위 몇%인지 따져보면,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할지 견적이 나오는 거죠. 좆문대생 마저도 자신들은 전문직에 종사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미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