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월요일 아침은 좋으세여? 정말 많이 추워졌네요...겨울을 몸소 실감중...ㄷㄷ
다름이 아니라 질문 할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버티다버티다 못해 이직을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한군데서 면접을 보라 연락이 왔는데요...B2B영업직이라 하는데 검색어에 쳐보니 조금은
알겠는데 전체적으로 감이 잘 않오네요...
알고계신분이나 현직 종사하시는분들 도움 좀 부탁드려요...
대략적으로나마 알고가야 면접도 수월하게 볼수있겠죠...관리직에서 영업직으로의 전환은은 좀 무리일수도 있겠
지만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고 나를 테스트 해본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싶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날씨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일반영업하고 B2B영업하고의 차이, 일반영업은 보험영업,자동차영업,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것과같이 사람에 영업을 하는거고, B2B영업은 예를들면 MS윈도우를 삼성에 팔거나, 삼성컴퓨터를 모중소기업에 팔거나 등등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거지.. 일반영업은 그 사람만 잘 꼬셔서 물건팔면 되지만 B2B영업은 말그대로 회사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람 한명보다 그 회사환경에 내가 파는 물건이 맞아야된다. 따라서 그 회사의 환경에 대해서도 파는 영업사원은 빠삭하게 알고 있어서 그 회사에 내가 파는물건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빠삭하게 알고 있어야지. 따라서 기술영업이라고 보면됨. 기술력이 밑바탕되는 기술력을 키우는 공부도 해야 하니까.
위 내용은 그 안의 기술적인 일반영업과의 차이점이고 더 나아가서 본다면.. B2B영업의 회사상대영업은 규모가 크다보니 제안서 작업등이 많아서 앉아서 문서작업같은걸 많이 한다. 일반적으로 PT 라고 하지. 그리고 물건을 팔때 사람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앞에서 강의같이 설명같은것도 해야하고.. 이런건 드라마같은데서도 자주나오잖아. 따라서 문서실력,말빨,대중을 제압할수 있는 강의실력 등등이 고루 분포가 되야하지. 또 결정적인 하나는 기업을 상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기업의 대표를 잡을려면 그 사람 똥구멍을 살살 긁어줄수 있는 능력.. 쉽게 말해, 아부나 뒷조사등도 잘 해야하고.. 또한 결정적으로 술도 잘먹어야지. 그 사람이 술좋아하고 여자좋아하면 같이 룸도 가야하고, 안마받으러도 같이 가야하고..
골프 좋아하면 같이 골프도 다녀야 하고, 등산좋아하면 같이 등산도 다녀야 하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골프는 기본이라는게 이런데서 나오는거지.
답변 감사합니다...대략 감이 오네요...음...부담스러운 이 느낌은 모징...ㅋ 결코 쉽지많은 않을것같은느낌...ㅎㄷㄷ
법인영업 같네요. 가령 HP 영업사원이 바로 그예.. 서버의 경우 개인에게 팔수없고 가격도 비쌀뿐더라 IDC를 위주로 판매가 됩니다. 보통 판매가격이 수천만원단위에서 억단위가 되고 수수료는 3%이내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 연봉 쎄고.. 기술영업쪽이고...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겠지만 entombed횽말처럼 PPT작성 능력과 PT 능력이 영업력으로 좌우됩니다. ㅎㅎㅎ 짜깁기 실력 우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