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공무원 준비한건 지잡대라 스팩을 쌓아도 길이 안보여서 일단 다른길로 가는 중간 발판으로 삼으려고 한거거든
일단 이번에 경기도 9급 합격했으니 일하면서 뭔가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 공인중계사같은건 취득해도 어차피 그닥이고
법무사정도 준비해볼까 하는데 괜찮은 생각일까? 물론 쉽지야 않겠지.... 근데 아직 20대 후반이니 어차피 결혼은 30대 중반 다 돼서 생각하기로 하고
그 때까지 남는 자투리 시간 올인하려고..... 어차피 공무원이 앞으로 30년 후에도 철밥통이 보장되는 직장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거든..
이새키 100% 9급합격자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9급 공뭔이 뭐 대단단한 직업이라고 내가 구라를 치겠어 뭐 판검사,의사도 아니고말야.....ㅡㅡ
아무리 무식해도 공무원 철밥통인건 절대로 안깨진다는건 알겠는데.. 넌 진짜 무식한새키인듯.. 공무원이 어떻게 하면 짤리겠냐? 이명박도 못짜르는데? 니가 9급합격자면 난 판사다.
그리고 니가 9급합격자라고 해도 뭔 법무사본다고 지랄이냐.. 몇배는 더 쉬운 7급보는게 훨씬낫지.. 그러니까 넌 10000% 구라 합격자다.
내가 알거든... 공무원직 붙으면 그따위 생각 하나도 안나거든? 뻘글 투척 작작해
그리고 니 주제에 무슨 공인중개사가 별로라고 하냐.. 공무원 철밥통깨질꺼라고 말하는 무식한 새키가 잘도 합격하겠다. 넌 공인중개사도 못붙어..무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