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상위 10%가 안되면 그냥 닥치고 공장가서 생산직 쳐박혀라는건 너의 어거지인듯 싶다.
사람들이 왜 생산직을 기피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도 내가 좆문대랑 지잡 4년제 나왔는데 꼴에 내가 생산직 갈까? 가오가있는데?
이렇게 생각할까? 과연?
어른들이 그러지..
요즘 젊은 사람들 힘든일 안하려고 한다고...
왜 안할까? 힘든일?? 그거 얼마든지 젊은 사람들도 할수있따..... 근데 왜 안하겠냐??
결국에 답은 돈 아닐까? 좆빠지게 일해봐야 돈이 안되니까 일을 안하는거다.
반대로 대기업 생산직... 거긴 일이 편하냐? 일이 존나게 편하고 기름 안묻혀서...
그렇게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리고 고졸로 속이고 지원하고 그러냐?
여기 머 sky 나와야 지원할수있냐?
이거봐도 결론은 돈 아니냐?
정년보장되는곳도 있지~ 보너스 빵빵하겠다~ 한번들어가면 평생먹고사는건 보장되는거아니냐?
노조 있겠다.. 든든하자나...
돈많이주니까 가는거잖아? 일이 쉬워서 편하니까 미친듯이 사람들 여기 지원하냐?
반대로 중소기업들...
일이 힘들어서 국내사람들이 안오니까 외국인 노동자 쓴다고 개소리 드립 존나 하는데....
중소기업도 중소기업 나름이지.....
지금 진짜 좆같은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느낄꺼다.
그 좆만한 중소기업 안에서 꼴에 사무직이라고 생산직 개좆으로 보는 새끼들하며...
현장에 대한 대우는 좆도 안해주고 머 회사쫌 어려우면 사무직 시발새끼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하고
뽀나스 칼질 1순위는 생산직이고.. 그렇다고 힘이있나 머가있나~ 먹고살려면 ... 닥치고 있어야하고..
사람뽑는것도 신문이나 그런곳에 그럴싸하게 복지고 나발이고 싸질러놓으면서 막상가면 개판이고...
이런거 수도 없이 보고 또보고... 그런데 한국사람들 안온다고 질질 짜는 중소기업들 참 가관이다...
질질짜기전에 최소한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인식... 그리고 그쪽에서 만큼은 현장도 대우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외국인들없는 중소기업도 있다.. 거긴 가서 댕겨보면 답나온다.. 왜 외국인 없고 한국사람들만 있는지..
아무리 중소기업이래도 일부러 한국생퀴들 짜르고 외국인들 쓰는곳은 없을꺼다...
같은 페이에 한국인이면 얼씨구나 할게 중소기업일테니까...
이 문제는 어떻게든 풀어야할 숙제임에는 분명한것이고...
현장의 작업환경 개선과 꼴에 죶문대나 지잡 4년제나와서 QC나 QA 한다고 지가 현장보다 위라고 생각하는..
대가리에 똥만찬 새끼들의 인식이 바뀌진 안는한 중소기업은 정말 외국인 노동자밖에 답이 없을지도 모른다...
주야2교대에 편의점 시급받으면서 기름묻히고 몸뚱아리 존나 굴릴빠엔
돈 차이별로 없는 편의점 알바나하면서 돈버는게 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생기는것도 한번 생각해봐야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회탓 무슨탓 한다고 그러는데..
탓해야될껀 탓해야 된다고 본다. 분명 지금 학벌위주의 사회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가 이런 사회 흐름을 똑같이 받아들이고 개혁해 나갈 생각이 없다면...
우리 아랫 세대들은 분명히 커서 우리세대들을 좆같이 까댈꺼니까...... 그리고 우린 그들을 욕하겠지. 우리 윗세대처럼...
악순환이 계속될뿐.......
개고기님의 요점을 잘파악 못하신듯.
닥치고 생산직 가라는 어거지에 반박할뿐...
대기업 갈수있으면 가고 공무원 될수있으면 되라는거죠. 다만 뭘하든 20살이 넘으면 성인이니 부모님의 지원없이 독립해야 한다는게 요점인듯. 요즘 젊은이들 너무 부모님 울타리안에 커서 의지와 끈기가 약한건 사실이죠. 부모님 터울이 없어져봐야 내가 이정도로 무능력하다는걸 깨닫고 중소기업 월 100만원받아도 하루3끼먹고 따뜻한방에 잘수있는걸 감사할수 있겠죠.
부모님 울타리안에서만 컷음을 탓하기전에 왜 그렇게까지 무능력하게 클수밖에 없는지는 생각 안해보시는지?
부모님이 돈많은면 지원받는거 당연한거지, SKY한방에 들어갈만큼 좋은머리 타고난거나 돈 많은 부모만난거 마찬가지로 복이라생각한다, 집안에 여유있으면 스펙이나 능력더 쌓아서 좋은데 취업하고자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취업해서 몇년만 지나봐라 부모등꼴빼먹은거 금방커버한다
인간들은 천성이 이기적이라 , 힘든일 하기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다른나라들만큼 중소기업 생산직사람들이 보수가 어느정도 보장되느것도 아니고 정말정말 해도 안될때나 집안이 정말어려워서 부모한테 손벌리기 힘들때나 가라고 하고싶다.
내 후배녀석 대한제분 다녔는데 대학나왔다는 죄로 짤림. 그러다가 가정동쪽에 밥솥회사 취직.. 그런데 100~300인용 밥솥을 만드는 회사인데 연매출 50억이고 사원수는 30~40명수준.. 대학나온 사람이라서 연구원하고 있다는.. 기술영업,밥솥AS도하고 개발도하고 월급은 200정도인데.. 기름값에 식대주는거 봐서 250정도 될듯.. 회사 탄탄하고.. 만족하고 다니고 있음. 나이는 77년생임.. 다소 늦긴했는데 그래도 멀쩡한 중소기업 다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삼고있음. 중소기업도 어떤회사냐가 관건.. 거기 면접보러 갔을때 진짜 별로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