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t에서 주로 근무했습니다. IDC센터에서 일해서. 주로 서버와 SI기반쪽으로 일했습니다.

전산쪽으로 취업을 희망하시는 횽들께...

그런데 개발자(프로그래머)의 경우 작은업체도 있고 큰업체도 있습니다. 그런데 IDC센터에서 필요로하는 인력은
KT,삼성SDS,하나로 몇몇 안됩니다. IDC에서 필요로하는 유지보수 인력과 기술영업(서버판매)인력..
사이베이스나 오라클도 마찬가지구요.. 통신쪽에서는 시스코..

일단, 인력파견업체라도 취직합니다. 이 경우는 보통 삼성sds나 LG CNS의 IT업체라 할지라도 자사직원으로 모두 채우지 못합니다.
인력은 필요하고 그래서 파견으로도 사람 쓰는것이구요. 정직원이나 파견이나 일배우는것은 같습니다. 단지 소속만 다를뿐이지.

대체적으로 인력파견업체의 경우 연봉이 3200으로 책정되어도 실제 업체로 800정도 가고, 본인에게 2200정도 지급될수있습니다. 외외로 많이 챙겨갑니다. 그냥 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이 힘들다면 파견업체쪽에서 그쪽에서 경력을 쌓아 봅니다. 2년정도 지나면 이직을 시도합니다.
물론 1년단위 경력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누구도 서버니 IDC니 구경해보기도 힘든 상황에서 경험이라는거 무시 못하거든요.

2년정도 일하고 이것저것 배운다면.. 이직시 타회사의 정직원으로 갈 확율 자체가 높아집니다.  이직시 연봉이 깍이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오라클 튜닝이나 이쪽으로 한다면 전망또한 밝고요.. 서버에 OS인스톨 하는 것도 30~40만원씩 받습니다.

경력으로 보게 되면, 토익이니 뭐니 다소 좀 덜보게 됩니다. 필요한 포토폴리오..(무슨 무슨 구축작업이나 프로젝트)위주로 보게 되므로
수월합니다.

자기계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학벌을 업글할 이유는 없어집니다. 스카이가 아니어도 실력 자체만으로 보게 되는 것이지요.
자격증은 전산관련 사설자격증들.. OCP,MCP 이딴거. .ㅠ_ㅠ; 물론 수험료가 몇십만원씩 하기도 하는데...

혹시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추가적으로 내가 만약 호암미술관,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화재를 관리하고 있었다면 이것역시 이력서에 사이트주소에 넣고하면. .이력서 3페이지반은 나옵니다.

추신 : 참고로 제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취업갤에서 비비적 댄거지,  약팔러 온거 아닙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