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살이고 2011 편입준비를 하고있습니다.현재 3학년이구 졸업반입니다,.
스펙이랄껏도 없지만 현재 제 상태는 학점은 4.41에 토익은 625점 이구요
전공은 그대로 살려서 컴퓨터공학쪽으로 갈생각이거든요..
지금부터 취업하는게 나을지 아니면..편입해서 인서울 4년제 상위권으로 26살 편입준비->27살 편입
29살졸업 후 시작을 좋은곳으로 하는게 나을지...IT계열 종사자입장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ㅠㅠ 물론 열심히 할꺼구요..
정말 진짜.. 안이하게 살아온 제 자신이 너무 한탄스럽고 그래서... 약간이나마
방향을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할꺼에요..ㅠㅠ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래머니 웹디자이너니.. 이미 무슨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현재 저는 IT종사자 아니고 전직종사자죠^^:
29세이후라.. 낮은자세로 임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30세가 취업커트라인이신건 아실테고.. 처음에 뽑을때 크게 기대안하고 뽑습니다. 이사람을 뽑아서 본전뽑아야한다는 것은 아마도 입사하시고 1년후 부터가 아닌가 싶구요.^^:
생각하고 미친듯이 도전할려구요..앞으로도 당연히 전공+스펙은 꾸준히 쌓아나갈꺼구요.. 29살졸업이니까 28살에 리쿠르팅들어오고 그러면 대충 28살 취업인데 신입사원으로서는 많이 늦은건가요?;
PHP스쿨이나 데브피아 보시면 개발자님들의 애환과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니 그런건 건너뛰고 하드웨어에도 관심 있으시다면 전망은 밝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온라인 게임아니면 별로 안팔리고(유료서비스).. 소프트웨어는 개발자나 컴종사자들 마저도 개인용은 다운로드 받아서 쓰는 마당에.. 그렇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서버나 스토리지, 라우터나 통신망쪽으로 파고 공부하신다면 발전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대기업에 바로 입사하시려면 스펙이 있어야하고, 돌아가서 경력을 쌓은후 입사하시는게 더 편합니다. 마치 대학들어갈때 편입이 더 약간 수월한 것처럼... (이부분은 자신이 없네요.. 편입을 해본적이없어서.. 들어본바에 의해서..) 토익이니 뭐니 하면 스펙상 600대이시면 점수로 입사가 결정되는 대기업은 좀 어렵지
만, 전문대졸업하시고 먼저 취업하시면서 편입을 준비하시는게 어떨까요? 시간이라는게 졸업하고 취업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고.. ㅎㅎㅎ 차라리 전문대를 졸업하시고 취업하시고, 개발자 혹은 SE로서의 경력을 쌓으면서 4년제 졸업자가 되면 동시에 경력도 쌓고, 업글도 되고.. 4년제 대학나오고 취업하시면 좀 힘들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사견 싸질러 봤습니다.^^ 힘내시고 뭐 안일하게.. 저는 대책없이 회사 다녔습니다. ㅎㅎㅎ
실무경력과 학위까지 취득하시면 금상첨화라고 봅니다. 이바닥이 경력이 좌우되는 것이니까...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신다 하더라도 토익점수도 올리실수 있고 학점도 좋게 다 관리하실수 있으시다면 생각하신대로 하시는게 좋겠죠.^^ 아마도 4년제 나와도 학점보고 토익점수 볼겁니다.^^:
하드웨어쪾은 거의 문외한입니다.. SI업체나 온라인게임쪽으로 생각중인데요.. 개인적으로는 NC소프트로 가고싶은데.. 돌아가는길을 택하면 평생 학벌에대한 후회가 남을수도 있을거같아서...편입은 현재 국민숭실 이정도 안정권이고 대박나면 서성한..1년재수할생각이니 정말 열심히 하면 서성한도 무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어떤게 나을지 갈피를 못잡겟네요..
저도 내년에 보험일을 하면서, 인천대학교(야간)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받아만 준다면 열심히 다니고 싶네요. ㅎㅎㅎ 40이전에 대학들어가는 게 희망사항입니다.
그렇군요.그치만 제가 편입공부를 해보니 이 또한 수능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더라구요..정말 올인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그런...아무튼 그런연유로 인해 차라리 1년 죽었다 생각하고 내년 확실히 공부해서 인서울 상위권들어가려고 하는데..올해는 운좋으면 상위권이지만 평균점수로 보면 중위권이라..쩝..그렇네요..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서성한..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말씀하시는거죠^^ 그럼 그렇게 진행해보시는 것도 어차피 변수라는게 존재하니까요^^: SI업체쪽으로 입사하시면 뭐 하드웨어정도는 물론.. 신입사원교육시키면 다 배우게 되죠^^;
정말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올거라고 믿고 정진하는 수밖에 없겠네요..ㅎㅎ^^;; 아무튼 지금 제가 생각하는 그대로 의심치않고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거죠 ㅎㅎ 감사합니다.. 2013년에는 취갤에 취업인증을 올릴수있었으면좋겠네요
저도 내년에 준비해서 내후년에 11학번 되어보는게 희망입니다.^^: 대학에 가셔서 공부할동안 정권바뀌면 또 압니까? ^^ 경기 좋아져서 제2의 벤쳐붐이 불지.^^: 너무 절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턴쉽 이런거 이용해 보시는 것도 그렇구요.
재선님덕분이 희망이 생겻네요 감사합니다^^ 솔직히 자세는 편입에 합격하더라도 낮추고 바닥부터 시작한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해볼겁니다.. 감사합니다..^^..
귀공자횽 말대로 프로그래머는 무슨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듯 싶어서 기술쪽으로 SE로 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