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할께
아십라 내가 고3방학때부터 공장에서 일했지 그때 내가 존나병신이었던건
그일이 그렇게 쉬운건지 몰랐던거야 약 8개월정도하고나오고
핸드폰가게에서 3개월간일했지 그후 지금까지놀고 있어 병신처럼
아 존나잉여 스럽다 놀땐몰랐는데 이제 21살이야 시발 공익이라서 좋긴한데
지금일자리나 알바찾으러다니면 공익이라도 군대가는거라서 요즘 안받아주더라
그래서 산업체에 팩스넣고 해도 좆시망 연락이없어
모부터 해야할지몰르겠어 많지도 않고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닌데 난지금 모하는건가
여자친구는 일하는데 난지금 집에서 자빠져 자면서 지금왜이리 잉여스러운 하루를 보내고있는지몰르겠다
나 인천살고 산업체 아는곳있으면좀알려줘 작전역 근처사는데 아 온몸에서 잉여냄새나 짜증나
내년으로 돌아간다면 더욱더 열심히할자신있는데 요즘내가 왜이리 한심하고 병신같은지 몰르겠어
그리고 내지금 꿈은 게임회사 같은데 들어가는건데 자격증만있으면되나?? 꼭 대학나와야하는거야??
집에서는 모라구하고 집에있기도 이제 민망하고 미안하고 미치겠어
작전역이라.. 나는 간석역 사는데.. 일찍 일어났네 나도 출근준비 해야하는데..^^:
그런데 보통 게임회사는 강남이거나 구로디지털 단지, 가산디지털단지쪽에 있는데.. 출퇴근 하려면 고될텐데.. 병역특례 TO날지 모르겠지만 몇몇 게임회사에 다니는 알긴 아는데..
http://www.ksearch.co.kr/ 이런사이트 이용해서 찾아봐! 병역특례전용 구인구직사이트인듯 싶은데.. 사이트 하나 리플 달았다고 약팔러 왔다고 졸라 까겠구나.. 마케팅 드립 당하는 거임?? 최트루?
일단 정신상태가 너무 헤이해져있음. 지금 상황으로 보면 그상태로 계속 내년까지 갈것 같음. 나도 그런 몸상태나 그런 정신이 어떤지 아는데 농담아니고 정말 큰 맘먹지 않으면 그 물러터진 정신상태 개조하기 힘듬.. 정말 이 꽉깨물고 일단 게으른 몸부터 추수려라.
난 갈산역 근처에 산다 방갑다
대학나오면좋지만, 꼭나올건없다. 지잡대전문대는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