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면접 갈 필요도 없겠지?아~~~난 그간 모하느라 액셀도 못한단 말인가...정말 춥고 우울한 아침...좀 이따가 면접인데 갈등중...뻔뻔하게 나갈것인지 아님 집에서 버로우 탈 것인지...액셀이 걸리는구낭...킁...~~~ㅜㅜ
엑셀 배워놔야지.. ㅠ_ㅠ;
동사무소 가면 주민들 저렴하게 액셀 간단하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ㅎㅎㅎ 가까운 마트만 가도 문화센터에서 엑셀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ㅎㅎㅎ 정 안되면 책이라도 봐야지~ ㅡㅡ;
그런데 엑셀 모른다고 버로우 탈 필요는 없는데.. 일단 붙고 보는건데...입사한 다음에 엑셀 배우면 되지.. 구더기 무서워서 장 안담글거임? 이런 된장~
영업관리뿐 아니라 요즘 직장생활하는데 엑셀은 필수다. 엑셀을 모른다는건 컴을 다룰줄 모르는것과 마찬가지.. 사무직은 물론 막노동 노가다만 빼고는 모두 키보드 잡고 있는 이 세상에 엑셀못하면 직장생활못함.
일단 붙고 나서 엑셀 배우면 된다... 지레 겁먹지 말고.. 나 인터넷쇼핑몰할때 여직원 이쁘장해서 뽑았는데 ㅡㅡ; 엑셀 모른단다.. 두어달 가르쳤더니 힘들다고 그만두더라.. 젠장~
할줄안다고 뻥 쳐놓구 덜컥입사해서 쩔쩔매면 참 꼬라지 가관아님?
민폐걸은 사양하고 싶은데
액셀은 대략 열심히 어느정도만 배우면 되는지?? 시간은?? 혼자 한다면??
솔직히 하루이틀만하면, 합산하고, 평균내고, 다한다. 속성으로 배워~ 그럼 될꺼야..
보험아줌마들도 엑셀로 전단지 만들고 그러드라.. 싸이월드만 하는 아줌마들인데도....
책 2~3만원대에 예제씨디로 되어있는것도 책 잘나와 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아.
답글의 기대에 부응하겠음...액셀신으로 태어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