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기업 계열사 면접 까지 보고 합격하고


합격 전화까지 인사 담당자한테 직접 받고

합격문자에 준비서류까지 문자로 받았는데




ㄷㄷㄷ


막 가슴 한켠에

- 이게 만약 잘못된거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고

입사 첫날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회사에 착오가 생겨서 님의 입사가 취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전화가 오면 어쩌지?-  하는 망상을 하고


ㅅㅂㅂ...


진짜 백수생활 오래했더니 개 망상까지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