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나와서 고삼때부터 취업반으로 공장 전전하며 다녔는데 이젠 공장아니면 다른곳을 어떻게 들어갈지도 모르겠어 역시 사람은 높은곳을 바라보고 살아야됨 밑바닥 전전하면 헤어나오질 못하는것 같어 지금도 기름 묻히면서 공장일하고 있는데 힘들어 미치겠다. 그래도 내년에 폴리텍 들어가서 공부할건데 비전없긴 마찮가지.. 집에 돈도 없어서 중간에 포기할지도 모르겠고...아무튼 힘들다 몸도 추운데 마음은 더 춥구나 돈없는 새끼한텐 겨울은 지옥이다 정말 옷도 없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여친도 없네 머하냐 시발
댓글 5
횽~저도 공고나와서 대학좋은데가보겠다고 올해 재수했다가 피똥쌋네요. 힘내요!!
ㅇ(59.21)2009-11-17 23:08:00
공장보단 조선소가 더 비젼있을꺼같해 .. 들어가기도 그리 어렵지않으니 한번 알아봐 조선소 초봉 2천은 벌수있구 .. 실력 쌓을수록 3천 4천 올라가니 괜찮지않어?
조선소(123.109)2009-11-18 00:06:00
그 죶같은 조선소를 왜 들어가려는지 -ㅅ-;.. 잘만 취업하면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 뚜둘기면서 연 3500식 벌어처먹는 방법도 많구만..
횽~저도 공고나와서 대학좋은데가보겠다고 올해 재수했다가 피똥쌋네요. 힘내요!!
공장보단 조선소가 더 비젼있을꺼같해 .. 들어가기도 그리 어렵지않으니 한번 알아봐 조선소 초봉 2천은 벌수있구 .. 실력 쌓을수록 3천 4천 올라가니 괜찮지않어?
그 죶같은 조선소를 왜 들어가려는지 -ㅅ-;.. 잘만 취업하면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 뚜둘기면서 연 3500식 벌어처먹는 방법도 많구만..
공부해라... 그것이 살길 ...
조선소 .. 팔다리 절단되고, 깔려죽고... ㅠ_ㅠ 청소하시던 아줌마가 사고나서 보상금 5억인가 나와서 팔자 고쳐준다는.. ㅠ_ㅠ ㅎㄷㄷ 조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