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나와서 고삼때부터 취업반으로 공장 전전하며 다녔는데
이젠 공장아니면 다른곳을 어떻게 들어갈지도 모르겠어
역시 사람은 높은곳을 바라보고 살아야됨
밑바닥 전전하면 헤어나오질 못하는것 같어
지금도 기름 묻히면서 공장일하고 있는데 힘들어 미치겠다.
그래도 내년에 폴리텍 들어가서 공부할건데 비전없긴 마찮가지..
집에 돈도 없어서 중간에 포기할지도 모르겠고...아무튼 힘들다
몸도 추운데 마음은 더 춥구나 돈없는 새끼한텐 겨울은 지옥이다 정말 옷도 없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여친도 없네
머하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