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맨날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였을까
어느날 내 사수가 나에게 엄청 신경질적으로 너딴놈은 그만둬야된다고 답답해서 일못하겠다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야
근대 참을려고했는대 ... 내가 이나이에 머하고있는걸까 .. 그리고 남들은 나랑 같이 입사해서 보조두고 일하는대 난 왜 보조로 게속 이런소리나
들으며 일해야될까 내가 그렇게 일에 소홀했나 이딴생각들고 ㅠㅠ
내가 23살에 월급 160~180정도벌었고 35살 40살 인분들도 나랑 같은월급이었어
그만큼 난 월등히 비젼이있었거든
근대 관뒀어 ...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서 외로웠고 ,, 내또래가 없어서 항상 심심했고 ..ㅠㅠ
뜨겁고 춥고 다치기 쉽고 ..등등 때문에 힘들었어 ㅠㅠ
대신 돈도 많이 주고 쓸돈도 없고해서 게임 현질같은것도 해도 지장없고 여러므로 부모님 돈드려도 내가 쓸돈이있었거든
쫌만 쫌만 더 버티면서 경력쌓고 하면 좋앗을텐대 자신감없드라
이일을 게속 하면서 살기가 ..숨막히는대 ........
피엠피라도 가져가서 드라마나 보지.. 영화나 가끔보고 ..
기숙사에 컴터있어서 게임도하고 인터넷도하고 tv도있었어여 ...일끝나고는 괜찮았거든요 욕먹어도 다 풀리고 ㅠㅠ
주위사람한테 다물어바도 니가 조금만참지 이런소리하더라고요 그만큼 돈도괜찮고 비젼있는대요
연락하는분들있어서 다시 돌아가고도싶은대 무서워요 다시 그만두고싶어질까바 ...짐도 5개나있었는대 진짜 눈물 흘리면서 왔거든요
일그만둔다고할때 눈물을 진짜 엄청흘렸어요 너무 분하고 아쉬워서요 ..노력했는대 인정을 못받아서여
연수원도 진짜 힘들게 몇달 질질끌리면서 들갔는대 ............부모님께 게속 미안하내요
저보다한살어린데 조선소에서는 무슨일을하셨나요 저도휴학하고 조선소가서일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