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조선소 일하면서 ...힘들다고 생각했던것도 다른일하는거랑 비교하면 버틸만했어

근데 맨날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였을까

어느날 내 사수가 나에게 엄청 신경질적으로 너딴놈은 그만둬야된다고 답답해서 일못하겠다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야

근대 참을려고했는대 ... 내가 이나이에 머하고있는걸까 .. 그리고 남들은 나랑 같이 입사해서 보조두고 일하는대 난 왜 보조로 게속 이런소리나

들으며 일해야될까 내가 그렇게 일에 소홀했나 이딴생각들고 ㅠㅠ

내가 23살에 월급 160~180정도벌었고 35살 40살 인분들도 나랑 같은월급이었어

그만큼 난 월등히 비젼이있었거든

근대 관뒀어 ...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서 외로웠고 ,, 내또래가 없어서 항상 심심했고 ..ㅠㅠ

뜨겁고 춥고 다치기 쉽고 ..등등 때문에 힘들었어 ㅠㅠ

대신 돈도 많이 주고 쓸돈도 없고해서 게임 현질같은것도 해도 지장없고 여러므로 부모님 돈드려도  내가 쓸돈이있었거든


쫌만 쫌만 더 버티면서 경력쌓고 하면 좋앗을텐대 자신감없드라

이일을 게속 하면서 살기가 ..숨막히는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