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에서 2년동안 존나 삽파고 공구리질하고
알바도 저스트 노가다만 해봐서
현장일이 힘든건 아는데
집안 사람들이 요즘 애새퀴들은 편한것만 알아서 현장파견직같은거
안간다고 하더라 정말이냐? 참고로 우리집안이 사돈의 팔촌까지
다 노가다 하는집안 한마디로 건설업하는 사람들.........
고모부가 연대 토목과 출신인데 졸업후 현황 수첩에 적힌거 살펴보니
대부분 다 토목과 관계없는 일 하고 어떤 사람은 항공기 운항 교육받으러
미국가고 아님 다시 의전원 가던가 그러던데
연대 토목과 01학번 졸업생들 경우에는 50명중 두세명만 현장직으로 간듯
나머지는 의전원이나 대학원 아님 유학으로 빠진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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