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길에...
전철을 탔는데...

사람이 많지도 않았는데 뒤에 레깅스입은 여자가 자꾸 비비는거야...

그러더니.. 내리기 직전에는 가슴이랑 다리를 비비는데...

중요한건 연락처를 안줬어 내가....

후회막심...


담에 이럴땐 어케 해야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