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다닌다.
근데 다시 20년전으로 돌아가라고하면
현차 입사도 안한다
내가 하고싶은거 한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날만큼 더 살지 못살지는 모르겠다만..
돈을 많이 준다고 일을하는것보다
좋아서 일해라
돈은 많이 벌었지만 행복한적은 없다.
그져 내앞에 주어진 길을 걸었을뿐이다
백수시절 취업 길로 들어가고
취업을하니 결혼길로 들어가고
결혼을 하니 자식키우는 길로 들어가고
뭐 그런 주어진 길에 만족했다.
근데 만족은했는데 행복한적은 없다
무기력하고, 취미라곤 낚시 뿐이고
나보다 형님들 되시는분들이 술자리에서 하는말이 이거다
\" 그냥 주어진대로 살다가 자식색히들 다 키워놓으니깐 이제 내가 뭐를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내 미래를 보는거같아 가슴이 아팠다
그렇지않냐? 나중에 이제 진짜 길이 없을떄는 무엇을 보고 사냐 ?
이때가진 남들 따라 주어진 길을 걸었는데
나중에 그 길이 없어지면 무엇을 보고 살지?
결론은 하고싶은거해라
이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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