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처음 본 형이 말하기를 대부분 붇으니 걱정말라 했음
근대 그형이랑 나랑 떨어짐. 근대.. 말이면접이지 내 나이보고 물어본것도
몇마디 없었고 준비같은것 하나없었음
그리고 몇년후에 본 면접 그냥 알바같은거랑 차원이 틀림.
자기소개. 장점. 경력 등등 다 따저 ㅇㅇ..그런거 몇번 떨어지고 나서
내 친구한테 내가 면접 이렇게했는데 이상하냐고 하더니 날 보고 욕을 퍼부움
\"넌 쓰레기임. 넌 병신임\" 그리고 그색기한테 좀 배웠음. 그리고 또 생각하니
내가 면접 레벨이 최하라고 느낌. 그리고 또 면접 보게되었음. 어떤 누나랑 같이
면접봄. 먼저 면접관이 경력 어떻게됨? \"닭고기 판매로 7개월 정도 일했고 전국판매 1위했음\"
요런식으로 자랑스럽게 말했음. 내 면접 끝나고 옆에 누나는 경력장난아님. 말 졸라잘함
근대 한가지 단점으로 느낀게 내가 한말을 하는것임 \"옷판매를 4년간 했습니다\" 내가 할때도
비슷한말 했는데 상대방이 그말하니깐. \"저기서 저말을 왜하지?\" 딱 느꼈음.. 진짜 - -;;..
그리고 다른곳에서 또 면접봤음 면접관이 물었음 \"경력 뭐하셧음?\"
그리고 이렇게 말했음 \"경력사항에 지게되어있지 않지만 서비스업으로 2년간 일했ㅇㅇ\"
이렇게 말하고 나니 차라리 ㅄ같은 직업했다고 말하기보다 그냥 서비스업 했음 이렇게
말하는게 감점 안당하고 오히려 더 좋다고 느꼈음. 경력 ㅄ같으면 차라리 다른곳 에서
점수 따는게 효율적임.
참고로 저리 말하면 면접관이 \"무슨 서비스업이요?\" 라고 물으면 그냥 개구라처.. 경력기제란에 안젂었으니 완전범죄임 ㅇㅇ.. 물론 지원할곳 알아보고 완전 딴판경력 말해라
나이가 몇살이길래 문장이 이따위냐 ㅡㅡ 말끝에 뭐뭐~ 했음 뭐뭐~ 임 초딩도 아니고.... 책좀 읽어라
저는 평소에 이런 형식의 문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ㅇㅇ 그냥 기분 꿀꿀할때 대충 초딩처럼 날려 쓰는 글이라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