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그냥 알바가 몸은 힘들더라도. 재미는 있는것 같다..  일 열심히 하다가도 짬되면

좀 뺑기도 처도 되고 대신 할때는 더 열심히 하고..  그런데 기업체 들어가니께롱

회사 분위기가 뭔가 좀.. 그렇다.  사람들이 잘해주는것 같은데 뭔가 상막한 분위기.

지금 교육기간인데 같은 사무실에 일하는 남자 몇명한테 인사 하니깐 쌩까고 지나가는거

보고 뭔가 참 좆같더라 - -;;..  여자가 쌩깟으면 귀엽기라도 했을터인데 나이 33~35살 정도

먹은 것들이 그러니.. 이거야 원..  그냥 해야할일이 너무 막대하니깐 막연히 두렵기만 하다.

내가 잘 할수 있을런지 --.. 일 못해서 존나 쿠사리 먹는건 아닌지.. 주위에 워낙 쟁쟁한것들이

많고 특히 내가 하는 일이 견재가 심한 일이니.. 여자사이 에서만 있는 텃세라는게 있는건지

에휴 ㅜ_ㅜ....  결론적으로 내가 앞으로 4년대 SKY대를 나와도 이런 인생만 살아야 한다는것

이란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