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고딩때 문과생이었는데

적성 안맞아서 이과로 바꿨는데

고생 존나게 하고 수능도 망했다 ㅅㅂ

괜히 가형가형 하는게 아니었다..

나도 나형 골랐으면 적어도 2등급 초반은 나왔을거 같은데..

작년에 3등급 후반이었음.. 나형으로

가형 골른다음 10가나 다시 잡고 수1 부족한 부분 보고 수2보고 심화미적 포기했는데

수능 개털림 ㅅㅂ

엄청나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꽤 하긴 했는데

결과는..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