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48a77a16fb3dab004c86b6f63cc6cf292f95ce2379496dfc13a10835d2ecb5f2b35a13a2a267b0d64a38a82db6404350a6d12d7ca981bc46fa772bf340746

편입한다고 괜히 깝친 듯..
편입도 재수해야되나..서른에나 졸업할 수 있을래나..
친구말따라 현실을 인정하고 그냥 내 저질인생수준에 맞춰서 사는건데
난 너무 이룰 수 없는 이상을 좋아하는 듯..
인간관계도 정말 좁아서 만나는 건 부랄친구 2명뿐이고..ㅎㅎ
이런 것들이 설령 고려대간다해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
배운 것도 짧고 몸무게는 100kg에 다가가고 있고..
진짜 인생이 한심하다
내 유일한 리즈시절은
군시절..이라크에 있던 시절뿐..
20대시절이 그냥 도서관에서 책이랑 시름하다 이렇게 가나..
서른에 졸업하면 자그만한 데라도 취업이나 될려나..
깝깝하네요
어디 풀 데도 없고..그냥 글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