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한다고 괜히 깝친 듯..
편입도 재수해야되나..서른에나 졸업할 수 있을래나..
친구말따라 현실을 인정하고 그냥 내 저질인생수준에 맞춰서 사는건데
난 너무 이룰 수 없는 이상을 좋아하는 듯..
인간관계도 정말 좁아서 만나는 건 부랄친구 2명뿐이고..ㅎㅎ
이런 것들이 설령 고려대간다해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
배운 것도 짧고 몸무게는 100kg에 다가가고 있고..
진짜 인생이 한심하다
내 유일한 리즈시절은
군시절..이라크에 있던 시절뿐..
20대시절이 그냥 도서관에서 책이랑 시름하다 이렇게 가나..
서른에 졸업하면 자그만한 데라도 취업이나 될려나..
깝깝하네요
어디 풀 데도 없고..그냥 글싸봄..
나이 스물여섯인데 인생이 깝깝하다 진짜
김병신(122.42)
2009-11-19 0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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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또한 제가 이룰 수 없는 이상이네요 ;ㅅ;..
이성친구든 뭐든 그런거 신경쓸 게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필요......나도 편입했지만...서울 하위권에서 설 중위권 대학으로...편입 공부 중간에 좆같고 짜증나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렸다. 이라크 복무시절 근성으로 달려라
편입합격생들 레알 존경한다..ㄷㄷ 난 아싸리 내년에 토익+전공으로 시립대만 파볼까 생각중인데 너무 위험한가;
토익 잘 할 자신 있으면 시립대도 괜찮다. 전공이야 어차피 지원분야에 따라 다르니..학창시절 얼마나 했냐 또 꾸준히 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시립대 토익은 몇 점 정도가 되어야 안정권인지 모르겠다. 편입도 허수지원자가 많아서 꾸준하게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 네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고 노력해라.....그러면 성공한다. 실패한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26편입이 뭐가 늦었다고 그래
9급이 답이다
자살
이라크..우리부대가 모체부대였는데 갔다온넘들 손가락에 물집만 잡혀옴..풀스를 하도해서 ㅋㅋㅋ
이상도아니자나. 솔직히 대학나오면뭔가낫겠지? 이런생각으로대학간다는거아냐? 걍 머리안되고공부할근성안되면 하던일이나똑바로하는게낫지
디씨부터 꺼라...진짜 목숨걸로 뭐 해본적도 없는거 같구만
안 그래도 요즘 디시 진짜 많이 줄었다..예전에 야갤 해춯갤 아주 고루고루했는데..아무리 막장이라도 코갤은 한번도 안 했고.. 이제 취갤만 가끔 들어오고..차츰 줄어가는 중..ㅠ